[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통주 큐레이션 플랫폼 술담화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담화컴퍼니가 AI(인공지능) 기반 전통주 추천 서비스 '솜례'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솜례는 6년간 축적한 20만명의 고객 및 10만개의 전통주 데이터 등을 결합해 개인별 최적화된 전통주 추천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해당 솔루션은 특정 소비자가 좋아하는 제품과 비슷한 특징의 제품을 추천해주는 '콘텐츠 기반 추천', 특정 소비자와 비슷한 취향을 가진 다른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제품을 추천해주는 '협업필터링 기반 추천' 등을 제공한다. 소믈리에는 취향 분석 결과를 추천 알고리즘에 반영하는 방법, 음식 기반의 주류 추천 방법 등 2건의 알고리즘에 특허도 등록했다. 솜례는 LLM(거대언어모델)을 적용해 전세계 주요 언어로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가가 부족한 해외 시장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수준 높은
고석용 기자 2025.04.03 09:00:00전통주 구독 스타트업 술담화가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12개 정부부처가 산업별 기술력 및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선정된 기업은 각종 정책금융 우대 혜택, 투자 유치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술담화는 농림축산식품부 평가를 통해 지식서비스 분야 기업에 선정됐다. 술담화는 전통주 구독 서비스와 온라인 쇼핑몰 '담화마켓'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전통주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에는 B2B(기업간거래) 서비스, 수출, 직매입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신용보증기금이 주관하는 '퍼스트펭귄' 기업으로도 선정돼 3년간 30억원의 보증 등 지원을 받을 수 있게됐다. 이재욱 술담화 대표는 "혁신기업 국가대표에 선정되어 술담화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술담화의 서비스를 통해 전통주 대중화와 다채로운 술자리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머니
고석용 기자 2022.11.03 16:5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