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이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본부장을 신임 CTO(최고기술책임자)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전사 AX(인공지능 전환) 가속화와 플랫폼 경쟁력 강화 차원의 인사다. 김 CTO는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아우르며 테크 조직의 성장을 이끌어온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다. 삼성SW(소프트웨어) 멤버십 출신으로 약 11년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갤럭시·노트 시리즈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 개발 전반에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재직 당시 삼성 기어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글래스 등 신규 디바이스 초기 단계부터 개발에 참여했다. 삼성전자 사내 벤처 프로그램 C-LAB에서는 인게임 3D 모델 광고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기술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이후 여러 스타트업에서 CTO로 활동하며 기술 전략 수립과 개발 조직 강화를 이끌었다. 월급쟁이부자들은 김 CTO 합류를 기점으로 제품 개발 프로세스 고도화는 물론 비개발 부문을 포함한 AI 중심 비즈니스 환경 구축에 속도를 높인다는 목표다.
최태범 기자 2026.06.05 0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이 프롭테크 솔루션 '구해줘내집'을 통해 1164억원의 누적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구해줘내집은 고객 자산 규모, 관심 지역, 선호 평형대, 현장 방문 이력 등을 바탕으로 개인화된 중개 경험을 제시한다. 국내 최초 카드와 간편결제를 통합한 부동산 중개수수료 결제 시스템도 적용돼 있다. 고객은 단일 플랫폼을 통해 소통하며 초기 상담부터 지역 및 매물 탐색, 현장 방문, 계약 확정, 결제까지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지난해 8월 베타 서비스를 출시한지 6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이 1164억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계약 건수는 13배로 증가했다. 지난달 평균 거래 기간은 21일로, 대부분의 고객이 서비스 신청 시점부터 3주 이내에 실제 매매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개월간 월평균 계약 전환율은 52. 5%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최태범 기자 2026.02.11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및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이 두 자릿수의 대규모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개발, 데이터, 프로덕트, 디자인, 강의기획, 마케팅, 경영전략 등 22개 직군이다. 이달 말까지 메인 채널인 '월부닷컴' 내 채용 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월급쟁이부자들은 직장인을 위한 내 집 마련과 노후 준비를 위한 재테크 정보를 제공한다. 월부닷컴과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팟캐스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유통하며 지난해까지 총 누적 트래픽(PV)이 최대 1780만회를 달성했다. 월부닷컴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2023년 8월 10만명에서 지난해 150만명으로 1년 반도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10배 이상 급성장했다. 월부닷컴 내 경제 커뮤니티에서는 매일 같이 수강생 간 강의 인증, 후기 공유, 챌린지 등이 활발히 이뤄
최태범 기자 2025.05.16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및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이 지난해 매출 508억원, 영업이익 283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월급쟁이부자들 관계자는 "지난해 영업이익률은 55% 이상에 달한다. 스타트업 업계에서 50%를 넘는 영업이익률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드물다"며 "창립 초기부터 연속 흑자를 기록 중이며 기업가치 1조원 달성을 목표로 견조한 매출 신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월급쟁이부자들은 직장인을 위한 내 집 마련과 노후 준비를 위한 재테크 정보를 제공한다. 메인 채널인 '월부닷컴'과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팟캐스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유통하며 지난해까지 총 누적 트래픽(PV)이 최대 1780만회를 달성했다. 단기간 내 빠른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배경에는 고객과의 기민한 소통과 교감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기반의 시스템, 전문성이 높은 콘
최태범 기자 2025.04.29 09:00:00부동산교육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은 올해 조직 개편에 맞춰 CMO(Chief Marketing Officer) 직책을 신설하고, 김용훈 전 펫프렌즈 그로스 마케팅 전문가를 새로운 CMO로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용훈 CMO는 펫프렌즈 및 굿닥 등의 스타트업 마케팅 리더를 거치며 인수합병(M&A)과 기업공개(IPO) 등을 경험한 전문가로 약 100개 정도의 다양한 기업에 전략 및 마케팅 전반을 컨설팅했다. 김용훈 월급쟁이부자들 CMO는 "마케팅 전략을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며, 고객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서비스를 개선하는 것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월부닷컴과 월급쟁이부자들TV의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 더욱 빠른 성장과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환 월급쟁이부자들 대표이사는 "앞으로 월급쟁이부자들은 직장인들이 내 집 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도울 수 있도록 국내 재테크 자기계발 교육시장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끌어
남미래 기자 2023.03.27 10:4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