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의 '2025 창업도약패키지 대기업 협업 프로그램'과 연계한 교보생명의 '든든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험, 헬스케어, 콘텐츠,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14개사가 협업 파트너로 선정, 교보생명과의 공동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창업 3~7년차 스타트업의 시장 안착을 돕는 대표적인 정부 지원 사업이다. 특히 '대기업 협업 트랙'은 대기업이 보유한 인프라와 운영 노하우를 스타트업에 접목해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보생명은 2023년 보험업계 최초로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해 올해로 3년째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서울 종로구 진진수라 광화문점에서 열린 '2025 창업도약패키지-든든한 협약식'에서는 올해 '든든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들이
류준영기자 2025.06.10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혁신센터)는 제주형 오픈이노베이션(OI)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중견·중소기업 등 수요기업을 내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오픈이노베이션은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이 협력해 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빠르게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대·중견기업은 스타트업의 유연한 조직력과 기술 협력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기술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스타트업은 사업화 자금확보와 투자연계 기회를 넓힐 수 있다. 제주혁신센터는 제주형 워케이션 프로젝트를 연계해 수요기업-스타트업 간 협업 기반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개방형 혁신사업을 통해 제주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들에게는 △1박2일 워케이션형 밋업 참여 지원 △워케이션 활용이 가능한 바우처 지원 △평균 500만원 상당의 협업자금 △입주공간 △
김태현기자 2024.04.15 13:00:00"사내대출은 복지제도 가운데 구성원의 만족도가 높고 이직방지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다들 선호하나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들이 운영하기엔 한계가 있었다." 10일 박지운 샐러리파이 대표에 따르면 기업이 사내대출제도를 운용하려면 거의 은행 해당 부서만큼의 인력과 비용이 수반된다. 접수부터 실행, 증빙, 상환관리 등의 업무를 내부에서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박 대표는 "이런 과정을 전부 자동화할 수 있는 솔루션인 '워크드'를 개발, 소규모 기업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청부터 세무까지 클릭 몇 번에 원스톱 처리━워크드는 사내대출 신청접수와 필요한 계약서류 준비, 상환관리, 세무 등 일련의 업무를 자동화해 기업의 부담을 줄여준다. 박 대표는 "대출업무 중 보증보험에 가입하는 일은 준비할 서류도 많을 뿐 아니라 사내대출이 발생할 때마다 내부 직원이 일일이 준비해야 해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든다"며 "워크드는 클릭 몇 번으로 SGI서울보증보험에 간편하게 가입할 수
고석용기자 2023.12.10 17:5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