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데리고 일하러 가요" 키즈카페 결합된 사무공간 생겼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하는 부모를 위해 아이 돌봄 시설이 결합된 사무공간이 문을 열었다. 온라인 육아 소셜플랫폼 '맘블리'를 운영하는 맘프로젝트는 인천 송도를 비롯, 오프라인 공간 빅블러라운지를 수도권에 3곳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빅블러라운지는 공동 사무공간(코워킹 스페이스)과 돌봄시설(키즈카페)이 결합된 게 특징이다. 라운지는 맘블리앱에서 육아정보를 제공하는 '앰버서더'인 부모들이 오프라인 미팅, 강의, 세미나 등을 개최할 수 있다. 앰버서더가 아닌 회원도 이용할 수 있다. 키즈카페에는 전문 교사들이 상주하며 아이들을 돌본다. 아이들을 위한 각종 강좌, 놀이터 등이 마련됐다. 이날 현재 송도, 경기 파주와 부천 등 3곳이 있으며 올 상반기 서울 강남권, 김포시 등 2개 센터를 추가로 열 예정이다. 맘프로젝트는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선배 부모들의 육아 노하우를 제공하는 '페어
김성휘 기자
2024.03.19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