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콘텐츠 만들면 장비·지원금 준다…SBA, 6월7일까지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K-뷰티 콘텐츠를 만드는 한류·뷰티 전문 1인 창작자를 키운다. SBA는 한류·뷰티 분야에 특화된 1인 미디어 창작자 '뷰티 크리에이티브 포스' 20팀을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내외국인 각각 10팀씩 선정한다. 선정된 팀은 약 7개월의 활동기간 1인 미디어 전문 스튜디오 및 카메라와 같은 장비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콘텐츠 제작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뷰티 제품을 5회 이상 제공받는다. 이를 통해 서울의 명소, 뷰티 아이템 소개 등 5가지 주제의 콘텐츠를 제작해야 하고 이를 완료하면 지원비 5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서울시 정책 및 우수 중소기업의 콘텐츠를 제작할 기회가 제공된다. 유튜브 또는 틱톡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거주지가 서울이 아니라도 지원할 수 있다. 마감일 기준으로
김성휘기자
2024.05.31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