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자재 유통 '반장창고', 모회사와 법인합병…"B2B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건자재 유통 기업 반장창고가 모회사 '두번째'와 법인 합병을 마무리하고 통합법인 반장창고로 새롭게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합병에 따라 기존 두번째의 B2C 부문인 '하우스텝'이 운영하던 사업은 통합법인 반장창고의 시공사업팀으로 흡수 운영된다. 시공사업팀에서는 기존 B2C 시공은 물론 사업자 고객을 위한 B2B 시공도 함께 지원한다. 반장창고 관계자는 "이번 합병은 사업 방향성 측면에서 B2B 영역을 더욱 확대하는 동시에 본사의 물류센터와의 통합 이전 등을 통해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며 "반장창고는 관련 서비스 개발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했다. 반장창고는 이미 판매된 B2C 시공 건 이행과 유지보수도 차질 없이 이어갈 계획이다. 반장창고 관계자는 "다만 전사 차원에서 모든 기능이 B2B 비즈니스로의 전환 중이므로 기존 서비
최태범 기자
2025.01.06 2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