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배우육성·콘텐츠 제작 스타트업 런업컴퍼니가 케이넷-크릿콘텐츠투자조합과 미시간아시아문화중심도시육성투자조합에서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금액은 비공개다. 케이넷-크릿콘텐츠투자조합은 크릿벤처스와 케이넷투자파트너스가 공동운용하는 펀드다. 모태펀드를 비롯해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 IBK기업은행, 현대퓨처넷, 서울산업진흥원, RBW, 한화투자증권, 모비데이즈 등이 LP(펀드출자자)로 참여해 조성했다. 미시간아시아문화중심도시육성투자조합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광역시, 민간이 출자한 펀드로 2002년부터 문화콘텐츠 분야에 투자해온 미시간벤처캐피탈이 운용한다. 런업컴퍼니는 배우 육성부터 매니징 및 캐스팅, 콘텐츠 제작까지 이어지는 콘텐츠 산업의 순환 구조를 구축한 스타트업이다. 2022년 시드투자와 프리시리즈A 투자에 이어 지난 9월 위지윅스튜디오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고석용기자 2023.12.21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2·12 사건을 담은 영화 '서울의 봄'이 관객 수 700만명을 돌파했다. 극장가에선 서울의 봄이 '범죄도시3'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1000만 관객을 달성하는 영화가 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서울의 봄이 흥행몰이에 성공하면서 투자한 벤처캐피탈(VC)들도 높은 수익을 챙길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개봉 전일 기준 누적 관객 수 7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달 22일 개봉해 상영 20일 만에 세운 기록이다. 개봉 21일차에 700만명을 넘은 영화 '7번방의 선물', '광해, 왕이 된 남자', 33일차에 700만명을 기록한 '왕의남자' 등 역대 1000만 영화보다 빠른 속도다. 이날 기준 서울의 봄의 예매율은 41%로 1위다. 지난 주말(8~10일)에 동원한 관객 수(150만279명)는 개봉 첫 주
남미래기자 2023.12.11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