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명품 플랫폼 젠테가 특수물류 전문기업 '발렉스'와 프리미엄 배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젠테는 발렉스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고객에게 최상의 명품 배송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젠테의 명품을 배송할 발렉스의 전용 배송 차량은 현금 수송에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보안 장치를 갖추고 있다. 프리미엄 배송을 활용하면 금고, 폐쇄회로(CCTV), 위성항법장치(GPS) 추적기, 경보기 등이 설치된 차량을 통해 전국 영업일 기준 익일 배송이 가능하며 분실이나 훼손에 대한 걱정 없이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발렉스는 종합상황실에서 24시간, 주 7일 모니터링 서비스와 해피콜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안전한 배송인프라를 바탕으로 25년간 무사고 기록을 갖고 있다. 실시간 상품위치 확인, 프리미엄 배송 전담 운영 오퍼레이터
남미래기자 2024.05.16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3세대 명품 플랫폼 '젠테(jente)'가 지난해 2020년 설립 이래 최대 매출인 488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309억원) 대비 157% 증가한 수치다. 젠테는 매년 150%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젠테의 매출은 △2020년 18억원 △2021년 132억원 △2022년 309억원을 올렸다. 특히 명품 플랫폼 적자의 주요 원인으로 손꼽히는 광고선전비의 경우 2022년 23억원에서 2023년 19억원으로 17% 감소했다. 그럼에도 젠테는 지난해 11월 MAU(월간활성이용자수)는 역대 최다인 92만3000명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54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40억원 늘었다. 새로운 상품을 좋은 가격에 확보하는 재고자산·물류센터 확보, 인건비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인프라 투자를 2배 이상 확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젠테는 지난해 사용자
남미래기자 2024.04.01 2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