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골절수술 로봇 '에어스', 50억 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골절 수술 로봇 솔루션 기업 에어스(AIRS)가 50억원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L&S벤처캐피탈이 리드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리인베스트먼트, 오엔벤처투자, SL인베스트먼트, 기술보증기금이 함께 했다. 2020년 설립된 에어스는 골절 수술을 디지털화하는 AI 수술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기존 골절 수술은 여러 명의 정형외과 전문의가 2D 엑스레이 영상으로 복잡한 골절 상태를 해석하며 진행되기 때문에 오류 발생 및 과도한 방사선 노출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에어스는 AI 로봇 기술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또, 에어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 전략기술 테마별 프로젝트' 첨단바이오 분야 수행 기업으로 선정돼 36억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는다. 이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이 고위험·고성과 연구개
남미래기자
2025.03.11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