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식음료 자회사 라운지엑스에 김동진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푸드 리테일 시장부터 일상 공간까지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개발해왔다. 바리스타 로봇, 아이스크림 로봇 등 사람의 업무를 돕는 협업로봇과 사람이 없어도 운영 가능한 무인화 푸드로봇을 선보였다. 자회사 라운지엑스는 지능형 푸드 로봇이 적용된 카페를 에버랜드와 IFC몰 등 8곳에서 운영 중이다. 제조와 서빙을 수행하는 푸드 자동화 로봇을 통해 인력난 및 고용난 속 새로운 카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엑스와이지 관계자는 "김동진 대표는 그간 엑스와이지의 로봇 개발과 리테일 사업의 고문 역할을 담당해왔다"며 "커피 산업에 대한 전문성과 로봇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동시에 갖춘 인물"이라고 했다. 김 대표는 경영자이자 로스터, 바리스타로
최태범 기자 2023.09.05 16:30:00무인형 로봇 카페 LOUNGE'Xr(라운지엑스알)을 운영하는 엑스와이지가 무인 로봇 카페 최초로 음식점 위생 등급제를 시행해 '매우 우수'를 지정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대해 등급을 지정 공개함으로써 점포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위생 사고 예방과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인증 제도다. 라운지엑스알은 엑스와이지'가 개발한 지능형 키친 로봇 '바리스'를 이용한 무인 카페 브랜드다. 성수점과 카카오 판교점에서 무인 형태로 운영 중이다. 라운지엑스는 이번 무인화 로봇매장 위생 등급제 도입을 시작으로,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음료를 서비스 로봇 기술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신규 오픈 점포에도 식품 위생 등급제 지정을 지속해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빈 라운지엑스 대표는 "여러 가지 질병으로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은 사회적 환경에서 고객의 안전과 위생을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
최태범 기자 2023.03.20 17: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