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3월 첫째주(3~7일) 투자유치 소식을 전한 스타트업은 이노바이드, 더블유디티티, 아틀로, 아이클로, 포탈301, 옴니코트, 아이디씨티, 씨드로닉스, 아이이에스지, 더플레이토, 에이베러, 하우쓰리, 퓨쳐스콜레, 젠젠에이아이 등 총 14곳이다. 지난달 넷째주 대비 투자건수는 2건 줄었다. 투자 단계별로는 시드와 시리즈A가 각각 5건으로 많았고, 프리시리즈A 3건, 시리즈B 1건으로 집계됐다. 시드와 프리시리즈A 집중됐던 지난달과 다르게 투자 라운드가 다양해지고 있다. 가장 많은 투자금을 유치한 곳은 AI(인공지능) 선박 자율운항 솔루션을 개발하는 씨드로닉스다. 시리즈B 라운드를 통해 150억원을 조달했다. 원익투자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자들의 후속투자와 함께 LB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 산업은행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바다 위 테슬라' 글로벌 진출
김태현기자 2025.03.09 17:48:52[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일본 시니어케어 서비스 '모두의 케어' 운영사 더블유디티티(WDTT)가 매쉬업벤처스,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DHP)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모두의 케어는 가족, 요양보호사, 요양센터 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및 업무 관리를 돕는 AI 기반 시니어 토탈 케어 솔루션이다. 면담 데이터 분석과 복잡한 요양 보험 체계를 반영해 케어플랜을 자동 생성하고, 요양 보호사 최적화 매칭, 요양 기록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등 기존 요양 업계의 아날로그 업무 방식을 혁신하는 것이 특징이다. 라인, 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IT(정보통신) 기업에서 일본의 디지털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이 있는 임석준 대표는 가족 간병 생활 중 경험한 부양 가족의 불편을 해결하고자 창업을 결심했다. 손지영 공동창업자 또한 라인 일본 본사에서 임 대표와 오랜 시간
남미래기자 2025.03.04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DHP)는 지난해 8개의 디지털헬스케어 스타트업에 투자했다고 9일 밝혔다. DHP는 지난해 창업 이후 최대 딜 소싱 규모인 총 326개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을 투자 검토했다. 지난 2020년 100여개의 스타트업을 투자 검토한 것 대비 4년 만에 3배 이상 성장한 규모이다. 'DHP 의사 창업가 부트캠프' 등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 검토 활동을 진행한 성과로 해석된다. DHP는 이 중 총 8개의 회사에 신규 투자했다. 비율로 보면 검토한 전체 회사 중에 약 2.4%에 해당한다. 신규 투자한 기업은 △픽스업헬스(근골격 원격 재활 모니터링 플랫폼) △마이허브(의료 AI 서비스 플랫폼) △컴파스다이애그노스틱스(난임 호르몬 검사 소형 의료기기) △마인드허브(뇌질환 환자 대
남미래기자 2025.01.09 13: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