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사회 日 요양시장 정조준…더블유디티티, 시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일본 시니어케어 서비스 '모두의 케어' 운영사 더블유디티티(WDTT)가 매쉬업벤처스,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DHP)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모두의 케어는 가족, 요양보호사, 요양센터 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및 업무 관리를 돕는 AI 기반 시니어 토탈 케어 솔루션이다. 면담 데이터 분석과 복잡한 요양 보험 체계를 반영해 케어플랜을 자동 생성하고, 요양 보호사 최적화 매칭, 요양 기록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등 기존 요양 업계의 아날로그 업무 방식을 혁신하는 것이 특징이다. 라인, 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IT(정보통신) 기업에서 일본의 디지털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이 있는 임석준 대표는 가족 간병 생활 중 경험한 부양 가족의 불편을 해결하고자 창업을 결심했다. 손지영 공동창업자 또한 라인 일본 본사에서 임 대표와 오랜 시간
남미래기자
2025.03.04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