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기자재 거래·배송 한번에…다다익스-소상공간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스타트업 다다익스가 중고 기자재 거래 플랫폼 '소상공간'을 운영하는 스페이스점프와 손잡고 소상공인들의 배송비 부담을 낮추는 라스트마일 배송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다다익스는 '찰칵배송'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찰칵배송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배송물품을 촬영하면 물품의 크기와 배송 정보를 받아 인공지능(AI)이 적합한 배송차량과 비용을 자동 추천하는 라스트마일 배송 서비스다. 소상공인의 운용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스페이스점프는 AI 기반 시세 견적 및 예측 모델을 활용해 중고 기자재 거래 플랫폼 소상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소상공간은 시세 데이터를 바탕으로 세 가지 판매 시스템을 제공해 신속한 거래 체결을 가능토록 하며, 안전한 거래를 위한 위치 기반 인증 시스템도 제공한다. 다다익스와 스페이스점프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소상공
김태현기자
2024.02.27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