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6월2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부산 슬러시드(BUSAN Slush'D) 2024'에서 지역 창업가와 생태계 관계자들이 모여 지역 생태계 확장과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부산 슬러시드 컨퍼런스 세션인 '슬러시드 톡(Slush'D Talk)'에서는 '도시문제 해결을 통한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글로벌 진출(Glocalizing Busan Startups!)'이라는 주제에 따라 각종 지역 현안과 해결 방안을 모색해 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먼저 지역 생태계의 선배 창업가들이 무대에 오른다. 올초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취임한 양재생 회장이 첫 연사로 나선다. 세대를 관통하는 창업가 정신과 창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 발전 방안을 제시한다. 부산 소재 건설회사 경성리츠를 이끌고 있는 채
김태현 기자 2024.06.10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산의 F&B(식음료) 스타트업 노쉬프로젝트가 액셀러레이터 콜즈다이나믹스의 '기업형소상공 개인투자조합'에서 1억원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노쉬프로젝트는 '자갈치오지매'라는 브랜드로 아귀, 오징어, 쥐포 등 간식3종을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자갈치시장 상인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는 '자갈치 아지매' 5명 캐릭터를 기반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올해 5억원, 내년 3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다윤 노쉬프로젝트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자갈치오지매 브랜드를 로컬 프리미엄 간식 브랜드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로컬스타트업 전문 AC 콜즈다이나믹스는 최근 기업형소상공 개인투자조합 결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
고석용 기자 2024.03.28 2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