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인샵 및 소규모 마켓을 위한 주문·예약·고객관리 자동화 솔루션 '지금예약'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루머가 롯데벤처스에서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루머가 개발한 지금예약은 전용 사이트 제작부터 업무 및 데이터 자동화 등 주문, 예약, 고객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시켜주는 솔루션이다.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고객 관리와 단계별 메시징 자동화 등 마케팅도 지원한다. 노코드 기반으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1년 반만에 3000곳 이상의 1인 사업자 고객을 확보했다. 루머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앞으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AI(인공지능) 전환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롯데벤처스는 "지금예약은 SNS 기반의 1인샵 및 1인 사업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석용기자 2024.11.13 18:30:00"1인 샵 같은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소상공인 사장님들도 온라인 예약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소상공인 예약 솔루션 '지금예약'을 개발한 루머의 김희원 대표가 22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제12회 청년기업가대회 결선에서 이같이 말했다. 루머의 지금예약은 소규모 샵들이 온라인 간편 예약페이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기존 소규모 샵들은 통상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 등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비스 예약을 받고 고객과 소통하는데, 예약 전용 솔루션이 아니어서 발생하는 고객 관리 등의 어려움을 해결한다는 설명이다. 김 대표는 "SNS를 통한 서비스 예약은 사장님과 고객 모두 불편한 방식"이라며 "불편한 예약 방식은 고객을 내쫓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예약은 고객부터 사장님까지 예약의 모든 단계를 편리하게 만든다"며 "예약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출, 일정, 고객관리까지 자동화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미 시장에 '네이버 예약'
고석용기자 2023.06.22 10:4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