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헤드헌팅 솔루션 '스타팅'을 운영하는 스타팅파트너스가 채용의 핵심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를 스타팅에 탑재했다고 5일 밝혔다. 스타팅파트너스 관계자는 "비정형 데이터를 자동으로 정형화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JD(직무기술서)·이력서·포트폴리오처럼 형식이 제각각인 데이터를 알고리즘이 처리할 수 있는 형태로 가공하는 데 소요되는 헤드헌터의 수작업 공수를 해소한다"고 했다. AI 에이전트는 이를 계층별 관계성 분석 기반으로 정형화해 헤드헌터가 기업 영업과 포지션 제안에만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JD를 분석해 직군별 핵심 역량을 뽑아내는 '개인화 키워드 추출' △직무·경력 기준으로 채용 조건을 점검하는 '매칭조건 AI 스크리닝' △확정 조건 기반의 'JD 자동 생성' △기업 필수 요건과 인재 분석 결과를 대조한 '매칭 리포트 발행' 등의 기능으로 구성됐다.
최태범 기자 2026.06.05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IT 신입·주니어 채용 플랫폼 '스타팅'을 운영하는 모밋이 IT 서비스 개발사 똑똑한개발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커리어스쿼드' 서비스를 출시한다. 똑똑한개발자 고객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모밋이 스타팅을 통해 추천받은 우수한 주니어 개발자를 고객사와 매칭해 빠른 채용을 돕는다. 똑똑한개발자는 기술 면접부터 교육, 개발팀 문화 구축 등 온보딩(회사업무 적응을 위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채용을 의뢰한 고객사는 온보딩에 힘을 쏟지 않아도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서장원 똑똑한개발자 대표는 "커리어스쿼드는 단순히 채용을 대행하는 서비스가 아니다.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고객사의 고민 중 채용에 대한 모든 범위를 함께 풀어나가는 개념이 더욱 정확하다"고 말했다. 김홍찬 모밋 대표는 "스타팅을 통한 채용과 커리어스쿼
최태범 기자 2024.01.29 2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