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이커머스 입점·운영 컨설팅 기업 클릭티브가 최근 진행된 아마존 쇼핑 이벤트 '아마존 프라임데이'를 통해 파트너사의 매출을 총 300억원 이상 견인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2019년 설립된 클릭티브는 기업들이 아마존을 비롯해 쇼피, 라자다, 야미바이, 로손 등 전세계 다양한 전자상거래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세계에 70여개의 파트너사를 확보했다. 지난 16~17일 진행된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는 뷰티 기업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K-뷰티 트렌드에 힘입어 행사 기간동안 뷰티 카테고리 총 매출이 약 188억원을 기록했으며, 전체 뷰티 ROAS(광고비 대비 매출액)는 1989%를 달성했다. 뷰티 카테고리 다음으로 강세를 보인 분야는 건강기능식품(건기식)과 헤어케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건기식 카테고리 매출은 약 100억원, 헤어케어 매출 약 10억원을 기
최태범 기자 2024.07.26 20: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이커머스 컨설팅 기업 클릭티브가 국내 기업들의 인도 아마존 입점·판매 지원 등 인도에서의 사업 확장을 위해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고 29일 밝혔다. 2019년 설립된 클릭티브는 기업들이 아마존을 비롯해 쇼피, 라자다, 야미바이, 로손 등 전세계 다양한 이커머스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세계에 70여개의 파트너사를 확보했다. 클릭티브 관계자는 "인도가 높은 시장 잠재성을 보유한 신흥시장인 것은 분명하지만 까다로운 규제 환경 및 부족한 정보 탓에 진출을 포기하는 국내 기업들이 많다"며 "인도 법인을 통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클릭티브는 아마존 내 광고 데이터를 활용해 인도 시장의 트렌드와 소비 패턴을 분석하고, 업종에 관계 없이 다양한 기업들이 인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할 계획이다. 현재 뷰티, 헬스
최태범 기자 2024.05.29 2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