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만큼 월급 땡겨 받는다" 피크, 더벤처스 시드투자 유치
급여 관리 솔루션 '피크'를 운영하는 피크페이가 더벤처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피크는 개인 및 가계의 현금 흐름 안정화를 돕기 위해 일한 만큼 월급을 미리 받을 수 있는 급여 관리 솔루션이다. '주급플랜'은 정해진 선지급 한도 내에서 주급의 형태로 급여를 매주 나눠받고 급여일에 선지급 급여를 공제한 나머지를 입금받는 형태다. '월급 당겨받기'는 급여 한도 내에서 일한 만큼 급여를 바로 받을 수 있다. 회사 부담은 없다. 피크가 회사를 대신에 선지급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회사는 매월 정해진 급여일에 피크에 1회만 지급하면 된다. 실시간으로 급여 선지급 상황도 모니터링할 수 있고 매월 급여 지급 결과 보고서도 발행된다. 직원별 급여 이체부터 임금명세서 발송, 급여 대장 관리, 인사 데이터베이스(DB) 관리, 근무 및 휴가 관리 등 기업의 급여 업무 전체를 추가 비용 없이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김상원 피크페이 대표는 "주급·월급 당겨받기 외에도 대출과 재무설계 등 회
최태범 기자
2022.09.20 15:3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