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뉴론윅스 오셨나요." 대구 최고 기온이 37도를 기록한 19일,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 경하홀 Ⅰ·Ⅱ관에선 '경북대-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유니코어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가 열렸다. 이번 행사 운영을 맡은 이버드 특별법인의 신용현 대표변리사는 개별상담 부스에 기술이전 상담을 신청한 회사들을 시간대별로 안내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였다. 행사장 밖 모니터 화면에 나타난 기술상담 일정을 보니 경북대 컴퓨터학부 지능형네트워크연구실이 개발한 'CCTV(폐쇄회로TV) 영상데이터를 활용한 엣지 컴퓨팅 기반 안전 인식 알림 방법' 기술에 뉴론윅스, 글라우드, 세아메카닉스, 한국알파시스템, 엠디엑스, 아이지아이에스, 패턴앤, 락시스템즈, 유알정보기술, 슬리핑퐁 등 대구경북권(이하 대경권)에 본사나 기업부설연구소를 둔 창업기업 11곳이 몰려 큰 관심을 나타냈다. 이는 교차로
대구=류준영기자 2024.06.20 13:00:00경북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학연협력 플랫폼 구축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9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2024 경북대-ETRI 유니코어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 경북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공동 주최하고, 경북대-ETRI 대경권 학연협력플랫폼 유니코어 사업단이 주관한다. 설명회에서는 경북대와 ETRI가 보유한 인공지능, 첨단 모빌리티, 차세대 ICT 융합, 로봇시스템 기술을 중점으로 9개의 유망기술 기술발표와 연구자와의 일대일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술보증기금의 금융상담도 진행한다. 현장에서 발표될 기술은 △CCTV 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엣지 컴퓨팅 기반 안전 인식 알림 방법 △협동로봇 기반의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기술 △심전도 신호를 기반으로 심장의 이상 상태를 탐지 및 분류하는 기술 △이동형 로봇의 자율 차선 추종 제어 기술 △웨어러블 센서의 데이터에 인공지능 기법을 적용한 사람의 행동 및 활동
류준영기자 2024.06.12 23: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