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이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등 미국 4개 관광청과 손잡고, 오는 6월30일까지 스포츠 직관 여행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마이리얼트립은 국내 여행사 중 유일하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공식 스폰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LAFC는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팀이기도 하다. 파트너십 체결로 마이리얼트립은 공식 티켓 확보와 함께 직관 투어와 패키지 상품을 구성·판매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갖추고 LAFC 직관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4개 관광청과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LA 다저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야구), LA 레이커스(농구) 등 미 서부 인기 구단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축구·야구·농구 3개 종목으로 상품 구성을 확대한 것이다. 상품은 여행 스타일에 따라 △공식 경기 입장권만 구매할 수 있는 '티켓 단품'△공식 경기 티켓에 스타디움 투어와 도시 관광을 결합한 '서포터즈 투어' △캘리포니아 주요 도시와 국립공원, 호텔 숙박, 직관을 하나로 묶은 '스포츠 세미패키지' △도시별 엄선된 숙소를 제안하는 '호텔 컬렉션' 등 4종으로 나뉜다.
송정현 기자 2026.04.06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경기 관람과 로스앤젤레스(LA) 자유일정을 결합한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LAFC 공식 파트너사인 마이리얼트립의 맞춤형 자유여행 패키지 '마이팩'의 일환이다. 여행 목적에 맞게 항공·숙박·투어·액티비티를 조합해 패키지여행의 간편함과 자유여행의 유연함을 동시에 갖췄다. 일정은 석가탄신일 연휴를 활용한 5월 23일 출발 기준 3박 6일이다. 항공편은 아시아나항공 직항을 기준으로 구성됐으며, 숙소는 LA 코리아타운 내 4성급 호텔로 마련했다. 패키지에는 LAFC 경기 관람과 함께 로스앤젤레스 시내 관광 일정이 포함됐다.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옵션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매자에게는 스타디움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달러 상당의 바우처가 제공된다.
송정현 기자 2026.03.09 17: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