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하 특구재단)이 SK에코플랜트와 손잡고 반도체 분야 유망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 특구재단은 21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제6회 콘테크 밋업데이(ConTech Meet-Up Day)' 시상식을 열고 반도체 기술력을 갖춘 6개 기업을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기술을 발굴하고 사업화로 연결하는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협력)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특구재단과 SK에코플랜트가 공동으로 운영해왔으며, 올해는 친환경 중심이었던 기존 프로그램에서 한 단계 확장해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한국무역협회, 충남중소벤처기업청 등 16개 기관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반도체 공정, 용수, 부산물 처리, 로봇, 인공지능(AI), 연료전지 등과 관련된 기술기업 120곳이 지원했다.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기술성, 사업성, 공동개발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6개 기업이 최종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류준영기자 2025.11.21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남창경센터)가 SK에코플랜트와 함께 '2025년 민관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3월 4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반도체 및 친환경' 분야 스타트업을 선정, 스타트업에게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SK에코플랜트와 공동 연구 추진, 충남창경센터 자체 프로그램 연계 지원 기회 등을 제공한다. 민관협력 오픈 이노베이션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의 지원으로 자율제안형 및 클러스터 연계형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과 대기업 간 협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충남창경센터는 그중 자율제안형 프로그램을 SK에코플랜트와 함께 추진한다. 양측은 혁신 스타트업을 공동 발굴하고 협업 사업화를 촉진,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충남창경센터 홈페이지와
김성휘기자 2025.02.28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