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액셀러레이터 [단독]MYSC, 업계 첫 지주사 전환… 해외·지역 특화 AC 5개 설립
  • 기사 이미지 일반 메타로보틱스, 실적 성장세에 글로벌 확장 날개 "두바이에 K뷰티 거점"
  • 기사 이미지 일반 인스타도 이젠 돈 내고 쓴다?…"메타, 구독 서비스 단계적 도입"
  • 기사 이미지 일반 CES 비즈니스 미팅 1700건 견인…SBA, 서울통합관 성과 3배↑
  • 기사 이미지 스타트UP스토리 아버지 공장서 찾은 창업아이템...매출 10배 찍고, 미국까지 넘본다

C커머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46억개 중국발 '직구'에 지쳤다…EU도 '수수료' 카드 꺼낸다

    유럽연합(EU)이 쉬인, 테무 등 중국 직송플랫폼 판매업체의 소형 소포가 홍수를 이루자 취급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들 소형 물품의 안전 기준을 점검하는 데 막대한 세관 인력과 자원이 소요돼 비용을 보전하려면 수수료 부과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중국발 저가 소포에 대해 면세 혜택을 없애고 관세를 부과한 데 이은 움직임이다. 2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는 마로시 셰프초비치 무역위원이 이날 유럽의회에 연간 46억개에 달하는 소비자 직송 물품 관련 '취급 수수료'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유럽위원회 제안 초안에 따르면 소비자 직송 물품에 2유로(3150원), 창고로 보내지는 물품엔 0.5유로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이 같은 조치는 800달러 이하 소액 수입품에 관세를 면제해온 '드 미니미스(de minimis)'를 중국발 소포에 대해선 폐지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조치와 유사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온라인에서 초저가에 구입하는 중국산 물건의

    김희정기자 2025.05.21 15:43:03
    C커머스 쉬인 테무 중국 유럽연합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