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글로벌 매칭, '새해맞이' K팝 콘서트까지…DDP에 무슨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는 28일부터 5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세계 인플루언서 박람회 '2024 서울콘'(SeoulCon)이 열리는 가운데 지난해보다 기간은 2일, 참여 인플루언서는 500개 팀이 각각 늘어났다고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밝혔다. 26일 SBA에 따르면 세계 50여개 나라에서 인플루언서 3500개 팀이 서울콘 참석을 위해 서울을 찾는다. 이들의 소셜미디어 구독자 합계는 30억명에 이를 정도다. 이들을 통해 서울과 서울 대표 산업인 뷰티·패션·게임·콘텐츠 등의 브랜드를 세계로 알린다는 복안이다. 올해는 비즈니스 기능을 강화했다. 인플루언서가 직접 서울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하고 판로 확장을 돕는 글로벌 매칭 프로그램을 새로 준비했다. 이를 위해 행사 기간 내내 인플루언서들이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뷰티·패션 분야에선 29일 '런웨이투서울'이라는 팝업
김성휘기자
2024.12.26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