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휴머노이드 의료·헬스케어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정책 1000억 투입 '창업판 흑백요리사' 연다…창업붐 위해 추경도 검토
  • 기사 이미지 일반 구루컴퍼니, 작년 매출 54억…신규 게임 부문 매출 성과
  • 기사 이미지 일반 기후부 "한전 통해 기후테크 육성, 투자공사 개념 기술지주 설립 검토"
  • 기사 이미지 채용 오케스트로, 금융영업본부장에 남궁민 전 티맥스클라우드 대표 선임
  • 기사 이미지 일반 올해 '누리호' 타고 우주로…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발사 성공

119신고전화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휴머노이드 의료·헬스케어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답답했던 '美 119'…총기난사 겪고 911 전화 뜯어고친 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응급신고 전화에서 단 몇 초라도 줄일 수 있다면…" 2012년 12월 14일, 미국서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코네티컷주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한 남성이 교직원,어린이 등 26명을 총으로 쏴 살해했다. 샌디훅 총기난사 사건이다. 당시 이 근처에 살았던 이들 중 예일대에 진학한 청년 셋이 있다. 마이클 차임, 딜런 글라이처, 닐 소니는 사건 7년 후인 2019년 예일대를 중퇴하고 스타트업 프리페어드(Prepared)를 설립했다. 경험 탓일까, 이들이 만든 것은 학교 관리자를 위한 공공 안전 앱. 학교 총격사건 대응에 집중했다. 그런데 다른 영역에도 기술을 적용할 수 있었다. 한국의 119에 해당하는 미국 911 긴급 콜센터다. 프리페어드는 최근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가 이끈 시리즈B 라운드에서 2700만달러(약 355억원)를 투자유치했다고 밝혔다. ━유선전화

    김성휘기자 2024.09.28 09:00:00
    119신고전화 글로벌스타트업씬 911 119 총기난사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