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창업' 기여 청년기업인 과기부장관 표창…10월6일까지 접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2023년 청년기업인상 포상' 추천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재단은 부설기관인 K-ICT창업멘토링센터(이하 '멘토링센터')를 통해 지난 11일부터 공고를 시작, 다음달 10월 6일까지 접수한다. 3년 이상 ICT 관련 분야 공적이 있고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인 ICT 스타트업을 경영 중인 청년 대표자가 대상이다. 접수를 마치면 자체 포상심사위원회가 우선 심사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에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12월 열린다. 멘토링센터는 해마다 국내 ICT(정보통신기술) 창업 활성화에 기여한 청년창업가를 격려, ICT 벤처·스타트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취지로 청년기업인상 포상을 시행하고 있다. 2022년 김병준 한테크 대표, 권세기
김성휘기자
2023.09.25 17: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