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중개 플랫폼 '핀다', 백엔드 경력 개발자 집중 채용
대출 중개 및 관리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 핀다가 오는 30일까지 백엔드 경력 개발자를 집중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핀다가 서울 삼성동으로 사옥을 이전한 뒤 진행하는 첫 번째 대규모 개발자 채용이다. 핀테크 기업 경력이 없어도 백엔드 개발 4년차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핀다는 업계 62개 금융사와 연계한 개인 맞춤형 비교대출 서비스와 마이데이터를 접목해 324개 금융사의 대출 관련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나의 대출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자동차 장기 렌트 및 리스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재경 핀다 부사장은 "금융 관련 업무 경험이 없어도 진입장벽이 낮고, 더욱 새로운 기술 스택을 반영할 수 있는 핀다 백엔드 개발팀의 특장점을 반영해 이번 집중 채용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최태범 기자
2022.09.15 17: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