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렌털산업 클라우드 플랫폼 스타트업 프리핀스가 디지털 옥외광고 솔루션 벤처기업 사운드그래프의 '디지털 사이니지 렌털전환(RX·Rental Transformation)'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2000년 삼성전자 사내벤처로 시작한 사운드그래프는 국내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을 개척한 1세대 벤처기업이다.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양키스 홈 구장인 양키스타디움 내 상점과 스타벅스, 버거킹, 공차, 하이마트 등 국내외 8500여 매장에 리테일 미디어 솔루션을 적용한 디지털 사이니지 8만5000여개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주를 통해 프리핀스는 디지털 사이니지 렌털판매 방식을 도입하려는 사운드그래프에 최적화된 렌털요금과 기간을 산출하는 렌털상품 설계해준다. 안정적인 렌털사업을 위한 운영 솔루션 등 IT·금융 전문가 그룹의 RX(렌털전환) 컨설팅도 제공한다. 정동관
남미래 기자 2024.08.06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렌털산업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 프리핀스가 현대카드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사업실장과 다날핀테크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역임했던 IT·금융 전문가 한희석 부대표를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한희석 부대표는 세계 최초로 신용카드를 선보인 글로벌 기업 다이너스클럽의 한국지사에서 IT솔루션 개발·운영을 담당했다. 현대카드가 다이너스클럽코리아를 인수한 후에는 현대카드의 간판 상품인 알파벳 카드 시리즈 출시와 각 산업군별 대표 기업들과의 PLCC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다날의 블록체인 자회사이자 페이코인 발행사인 다날핀테크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 사업을 확대하고 신성장동력을 발굴했다. 전통적인 금융사부터 핀테크 스타트업까지 20년 이상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경험하고 IT기술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다. 프리핀스는 지난 3월 렌털사업 전용 전사적 자원관리
남미래 기자 2024.07.18 17:00:00렌털산업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 프리핀스와 모빌리티 솔루션 스타트업 모빌러그가 중소 장기렌터카 사업자를 위한 전사적 자원관리(ERP) 개발에 협력하는 파트너십을 12일 체결했다. 장기렌터카 사업은 크게 3단계인 모객, 운영, 사후관리 순서로 진행된다. 모빌러그는 렌터카 사업의 시작과 끝 단계인 모객 업무(차량구매·고객계약)와 사후관리(사고접수·차량정비·대차) 솔루션 개발에 강점을 갖고 있다. 프리핀스는 차량자산관리·세금계산서·과태료관리·청구입금 등 중간 단계인 운영관리를 위한 ERP를 개발해 장기렌터카 회사에게 제공한다. 프리핀스와 모빌러그는 단계마다 강점을 가진 기능들을 API로 연동해 양사와 제휴를 맺은 렌터카 회사에게 서비스하기로 했다. 모객부터 운영·사후관리 솔루션 기능을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프리핀스는 ERP로 관리하는 사업 운영 데이터를 금융사에 제공해 신용한도 확대와 렌터카 업체간 차량 양수도 전용 금융상품을 지원한다. 한광수 모빌러그 대표는 "대형 렌터카
박기영 기자 2024.07.12 09: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렌털산업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 프리핀스가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 펭귄 창업 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 펭귄형 창업기업 지원 제도는 창업 7년 이내 기업 중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을 선정, 최대 30억원 규모의 사전 여신 한도를 부여하고 3년간 보증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우대 프로그램이다. 퍼스트 펭귄은 도전자나 선구자를 뜻하는 관용어다. 남극 펭귄이 먹이 사냥을 위해 바다로 뛰어드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펭귄 한 마리가 먼저 용기를 내 뛰어들면 나머지 펭귄도 이를 따른다는 의미에서 유래했다. 프리핀스는 주차관제 플랫폼 '아이파킹' 운영사 파킹클라우드를 창업한 신상용 대표가 NHN과 SK E&S에 파킹클라우드를 매각한 후 현대카드·캐피탈 금융본부장 출신의 김병석 대표와 공동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두 사람이 각자대표를 맡았다. 프리핀스는 렌털
최태범 기자 2024.06.11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