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교육 중소벤처기업부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한국벤처투자 이대희 "벤처투자 플랫폼역할 강화할 것"
  • 기사 이미지 일반 "보안 우려 해소"…반야AI-엑세스랩, '온프레미스 AI 코딩' 개발
  • 기사 이미지 일반 프로스앤코, 강남서 티코어 골프 스튜디오 오픈…원스톱 플랫폼 구축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A2G·매쉬업벤처스, 무탄소 수소 생산 '비올로젠'에 프리시드 투자
  • 기사 이미지 일반 "동형암호 상태서 AI 연산"…디사일로, 세계 첫 상용 SW 출시

타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교육 중소벤처기업부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혁신은 죄가 없다"...4년만에 끝난 '모빌리티 잔혹사'

    '타다 악몽' 무죄 종결에도…'제2의 타다' 스타트업들 여전히 위기 '불법 콜택시' 논란이 일었던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의 전직 경영진이 4년 만에 대법원에서 무죄를 최종 확정받았다. 이번 판결은 '제2의 타다' 위기를 겪고 있는 다른 규제 영역의 스타트업들에게도 적지 않은 메시지를 준다. 타다(베이직)는 17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하고도 사업을 접어야 했다. 택시업계가 불법 콜택시라며 강력 반발했고 택시기사가 분신해 사망하는 등 사태가 커지자 국회가 '타다 금지법(여객자동차법 개정안)'을 입법하면서 서비스를 막았기 때문이다. 검찰은 2019년 10월 이재웅 전 쏘카 대표와 박재욱 전 브이씨엔씨(VCNC)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 타다는 VCNC가 쏘카에서 빌린 렌터카를 운전자와 함께 다시 고객에게 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1일 대법원을 통해 두 대표와 쏘카·VCNC 법인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법 개정에 따라 기존 타다 서비스의 부활은 불가능하다. 이재웅 전 대표는 이날 페

    최태범 기자 2023.06.02 08:24:28
    타다 스타트업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