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밀, 청약경쟁률 116.8대 1…"실감미디어 시장 선도할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실감미디어 전문기업 닷밀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일반 청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해 116.8대 1의 비례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청약증거금은 약 1114억원으로 집계됐다.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2151개의 국내외 기관이 참여하여 98.85%가 공모가 상단인 1만3000원 이상을 제시하며 닷밀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는 최근 공모주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닷밀의 탄탄한 사업 모델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시장 친화적인 공모가 선정은 투자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015년 설립된 닷밀은 실제 공간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해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B2B(기업 간 거래), B2G(정
박기영기자
2024.11.06 14: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