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제주혁신센터)가 투자한 케어식스는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케어식스는 팁스 선정으로 2년간 5억원의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했으며, 창업사업화 및 해외 마케팅 등 연계 프로그램에 선정시 추가 3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케어식스는 반려동물의 질병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펫테크 기업이다. 2023년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에서 웨어러블 테크놀로지 부문 혁신상 2관왕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동물병원용 제품으로 반려견(묘)의 수술 중 모니터링을 위한 '센스 1 벳'(Sense 1 Vet)과 수술 후 회복상태 및 만성질환 모니터링을 위한 '센스 1 가르시안'(Sense 1 Guarsian)을 개발해 판매 중이다. 이번 팁스 선정을 통해 일반 소비자용 반려견
남미래기자 2025.07.07 06:00:001월 셋째주(13~17일) 투자유치에 성공한 스타트업은 리얼티쓰(구 에코앤리치), 케이존, 채널코퍼레이션, 한국평가정보(KCS), 비전스페이스, 스케치소프트, 위시스트, 청춘에프앤비, 베스트이노베이션, 부스터즈, 케어식스, 210컴퍼니, 에스티리테일, 아이디자인랩 등 총 14곳이다. 이중 청춘에프앤비와 비전스페이스는 미국 투자자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청춘에프앤비는 에이유엠벤처스와 미국 투자자로부터 후속투자를 끌어냈다. 비전스페이스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탈(VC) 500글로벌에서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프리미엄 에스테틱 기업 베스트이노베이션은 시드투자 단계서 23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이끌어내 눈길을 끌었다. ━90만이 선택한 한국어 교육앱 펀픽, 5억원 투자 유치━ 글로벌 한국어 학습앱 '펀픽'(FunPik)을 운영하는 아이디자인랩은 5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팁스(TIPS) 운영사인 더인벤션랩 등이 참여했다. 펀픽은
박기영기자 2025.01.18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는 케어식스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제주창경)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케어식스는 반려동물의 기대수명 연장을 목표로 환자견(묘)의 수술 및 회복상태와 만성질환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개발했다. 해당 기기는 2023년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에서 웨어러블 부문 혁신상 2관왕을 수상한 바 있다. 반려견(묘) 웨어러블 기기에 세계 최초로 심탄도(BCG) 기술을 적용해 생체신호(심박수, 호흡수, 체온, 심전도)와 임상신호(배뇨, 배변, 기침, 운동량 등)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동물병원용 응급상황 모니터링 시스템 'Sense 1 VET' △수술 후 회복 중 또는 만성질환견을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 'Sense 1 Guardian' △질병 조기 예측 시스템
남미래기자 2025.01.15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과 엠와이소셜컴퍼니(이하 MYSC)는 지난 29일부터 이틀 간 제주 플레이스캠프에서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킥오프 워크숍은 '2024년 K-Camp 제주 제3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K-Camp 제주는 로컬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지역·산업 혁신을 위해 2022년부터 시작된 제주 혁신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3기를 맞이한 K-Camp 제주는 심사를 통해 제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6년 미만 혁신 스타트업 8곳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8개사는 향후 6개월간 전문 액셀러레이터(AC) MYSC 전담 멘토링과 분야별 특화 멘토링, 스타트업 필수 역량 강화 교육, 벤처캐피탈(VC) 밋업 및 데모데이 진출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우수 기업에는 3억원 이상의 직접 투자 및 후속 투자를 연계한다. 이
김태현기자 2024.04.30 17: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