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교육 중소벤처기업부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SBA '스시테크 도쿄'서 서울 스타트업 10곳 일본 진출 지원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초대형 문서·도면분석 AI 기술 '서치독', 11억 규모 시드투자 유치
  • 기사 이미지 일반 "전문가 없어도 경리·세무 처리"…혜움, 에이전틱 AI 연합 결성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소비 영수증 인증→캐시백 주는 '캐시모어', 라구나인베 투자유치
  • 기사 이미지 일반 '먹는 화장품' 오니스트, 전 제품 임신부 안전성 획득

최재화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교육 중소벤처기업부
총 38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광고보며 돈 벌고 중고 구매까지…번개장터·버즈빌 맞손

    인공지능(AI) 기반 광고 기업 버즈빌이 취향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에 리워드 광고 솔루션 관련 제휴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번개장터는 이번 제휴를 통해 브랜드 패션을 찾는 MZ세대에 대한 마케팅을 한층 더 강화한다. 번개장터 이용자는 버즈빌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광고에 참여하고 무료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게 된다. 광고를 통해 획득한 '번개포인트'는 번개페이로 결제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판매자로서 자신의 판매 물품을 홍보하고 싶을 때는 번개포인트로 광고포인트를 충전해 광고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버즈빌은 번개장터와의 광고 솔루션 제휴와 함께 간편 결제로 불리는 여러 '페이' 서비스와의 제휴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장세곤 버즈빌 제휴사업 총괄이사는 "단순히 고객에게 포인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 콘텐츠에 대한 소비가 이용자의 앱에 대한 충성도 확대를 견인한다는 점에 주목해야한다"고 말했다. 공유현 번개장터 플랫폼 사업 본부장은 "최근 경기 불황으로

    최태범 기자 2023.03.28 17:39:39
    최재화 번개장터 라이프스타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오픈 2년간 66만명 찾은 이곳…MZ세대 '스니커즈 맛집' 됐다

    취향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의 오프라인 매장 '브그즈트 랩 1호점(BGZT LAB 1)'에 2년간 66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번개장터에 따르면 2021년 2월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 입점한 1호점은 번개장터의 대표 거래 품목인 스니커즈를 콘셉트로 설립됐다. 국내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한정판 스니커즈 300여종을 비롯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1주년 당시 방문자 수(21만명)와 비교해 2주년 때는 66만명으로 3배 이상 늘었다. 하루 최대 방문자 수는 4000명에 육박한다. 이 중 MZ세대 방문자 비중이 90%에 달한다. 진열된 스니커즈에 부착된 QR코드 누적 스캔 횟수는 38만회를 넘어섰다. 1주년 당시 방문자 수(21만명)과 비교해 2주년 때는 66만명으로 3배 이상 늘었다. 하루 최대 방문자 수는 4000명에 육박한다. 이 중 MZ세대 방문자 비중이 90%에 달한다. 진열된 스니커즈에 부착된 QR코드 누적 스캔 횟수는 38만회를 넘어섰

    최태범 기자 2023.03.02 15:54:43
    최재화 번개장터 라이프스타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스니커즈 맛집' 번개장터, 패션 카테고리 거래액 1조 코앞

    취향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지난해 기준 패션 카테고리 거래액이 누적 97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패션 카테고리 거래액은 2019년 이후 매년 1000억원 이상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패션 카테고리는 번개장터 내 전체 중고 거래량의 44%, 거래액의 38%를 차지한다. 번개장터는 중고 명품과 스니커즈 거래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 개인 간 안전하게 중고 명품 및 스니커즈를 거래할 수 있도록 전문 검수팀이 브랜드 정품 인증을 대신해주는 '정품 검수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중고 거래의 신뢰성을 높여왔다. 패션 카테고리의 주 이용자는 MZ세대가 78%로 집계됐다. 금액 기준으로는 남성 이용자(58%)가 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구매자의 재이용률은 55%로 나타났다. 패션 카테고리의 거래 평균 단가는 약 11만원이다. 전체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남성의류 △가방 △신발 △여성의류 △시계·쥬얼리 △패션액세서리 순으로 거래가 이뤄졌다. 최재화 번개장터 대표는 "환경에 대한

    최태범 기자 2023.01.19 10:50:01
    최재화 번개장터 라이프스타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사기꾼 중고거래 막는다" 번개장터, 경찰청과 시스템 연동

    취향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경찰청과 사이버 사기 피해 신고 이력조회 시스템을 연동한다고 22일 밝혔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경찰청과 협력해 진화하는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대응 기술을 고도화할 것"이라며 "악성 사기를 근절하는 강력한 보호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했다. 번개장터는 경찰청 사이버범죄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앱 내에서 사기 범죄로 신고된 휴대전화 번호 및 계좌 번호 신고 이력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앱 내 채팅 기능인 번개톡에서 사기 이력에 해당하는 전화번호 또는 계좌번호가 노출되는 경우 자동으로 이용자에게 거래 차단 및 경고 알림 메시지가 발송된다. 번개장터는 앱 가입 단계에서부터 사기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기 거래가 불가능하도록 안전결제 서비스 '번개페이' 이용을 도모하고, 사기와 연관성이 높은 단어 입력 시 주의 메시지를 발송한다. 이밖에도 외부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해 가입을 시도할 경우 이를 차단하는 기술을 도입했으

    최태범 기자 2022.12.22 17:11:34
    최재화 번개장터 라이프스타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믿을수 있는 명품거래" 번개장터, 성수동에 '정품 검수센터' 구축

    취향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서울 성수동에 연면적 530여평(약 1750㎡) 규모의 정품 검수 센터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센터는 총 4개 층으로 구성됐다. 2개층은 물류 입출고와 촬영을 담당하는 솔루션 센터로, 다른 2개층은 전문 인력 및 보안 시스템을 통해 고도화된 감정 공간으로 운영된다. 정품 검수가 가능한 주요 품목은 샤넬, 루이비통, 에르메스, 구찌 등 명품과 스니커즈 카테고리 내 38개 브랜드다. 중고 스마트폰 감정도 함께 이뤄지며, 서비스 대상 브랜드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니커즈 커스텀 아티스트 팀 '비펠라 크루'와 단독 제휴를 통해 슈클린(Shoe-clean)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인프라도 센터 내 별도 구축돼 감정과 클리닝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 김유림 번개장터 매니저는 "시계 전문가를 영입해 감정 교육을 고도화하는 등 명품·스니커즈 검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편리하고 안전한 브랜드 중고거래·리커머스 분야의 입지를 공

    최태범 기자 2022.12.01 16:11:34
    최재화 번개장터 라이프스타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명품시계 안전히 거래" 번개장터, '시계 정밀 감정' 전문가 영입

    취향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시계 전문가 김한뫼 씨를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김한뫼 고문은 자신의 이름을 딴 시계 브랜드 엠오아이 워치(MOI WATCH)를 운영하고 있으며, 명품 시계 감정 및 시계 커스텀 분야에 탁월한 실력을 갖춘 전문가로 꼽힌다. 시계 감정 중에서도 특수 정밀 감정 기법에 특화된 전문성을 보유한 그는 한국명품감정원의 전문 시계 감정 자문이자 시계 감정 교육 강사로 활동해왔다. 15년간 1000여명에 이르는 시계 수리 및 감정 교육생을 배출했다. 김 고문은 과거 롤렉스·파텍필립·IWC 등 유명 브랜드의 직원 교육을 진행한 이력도 있다. 현재 세계적인 경매 회사 필립스(Philips)의 투자 자문, 스위스 시계 제작 공구 회사 버전(Bergeon)의 디스트리뷰터(Distributor) 및 기술 고문으로 활약 중이다. 번개장터는 명품 시계 산업의 핵심 인사를 영입함으로써 명품 감정 전문성을 강화하고 인증 신뢰도를 높이는 등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최태범 기자 2022.08.18 15:12:17
    최재화 번개장터 라이프스타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적과의 동침' 중고거래 플랫폼이 경쟁사에 투자하는 이유

    중고나라와 번개장터 등 종합 중고거래 플랫폼들이 잇따라 특정 상품군만 취급하는 버티컬 중고거래 플랫폼 투자를 확대하는 모습이다. 이른바 '카테고리 킬러'로 불리는 버티컬 중고거래 플랫폼과의 시너지를 통해 특정 분야 중고거래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장점유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고나라는 올 들어 코너마켓과 라이트브라더스에 잇따라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 각각 유아동 의류와 자전거 분야에서 위탁거래와 인증거래 등으로 입지를 쌓고있는 버티컬 중고거래 플랫폼이다. 이미 중고나라 내에서도 유아동 의류 1200만건(1300억원), 자전거 50만건(2000억원) 등 거래가 활발하지만 각 플랫폼들의 위탁거래, 품질검수 등 전문 서비스를 접목해 시너지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중고나라 관계자는 "인증 및 검수가 가능한 상품군을 중심으로 또다른 적합한 거래 플랫폼들이 어디가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고나라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플랫폼들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라고

    고석용 기자 2022.08.23 16:33:45
    최재화 번개장터 유통·물류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당근마켓 잘 나간다는데…신세계가 '파름신'에 뭉칫돈 넣은 이유

    중고거래 시장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시장이 커지면서 국내 대표적인 중고거래 플랫폼 3사의 몸값도 높아지는 모습이다. 최근에는 롯데와 신세계 등 대형 유통기업까지 중고거래 플랫폼에 뭉칫돈을 투자하면서 시장경쟁에 뛰어들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는 지난 10일 8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에는 프랙시스캐피탈,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캐피탈 등 벤처캐피탈(VC)과 함께 신세계그룹의 CVC(기업형 벤처캐피탈)인 시그나이트파트너스가 참여했다. ━"당장 협업은 아냐…중고거래 시장 성장세에 주목"━시그나이트 측은 당장 신세계그룹과의 사업 협업보다는 중고거래 시장의 성장세에 주목한 투자라고 설명했다. 임성수 시그나이트 심사역은 "이번 투자는 중고거래 시장과 번개장터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를 진행한 것"이라며 "당장 신세계 계열사와의 협업이나 사업제휴가 시작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최근들어 중고거래 시장은 급속도로 커지는 모습이다. 하나금융경

    고석용 기자 2022.08.16 15:53:26
    최재화 번개장터 유통·물류 유니콘팩토리
처음 이전 1 2 3 4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