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컨시어지 플랫폼 컴퍼니 차봇모빌리티가 운영하는 '차봇'이 차량 주행 데이터 기반의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차량관리' 서비스를 전면 리뉴얼하고, 자동화 기능을 강화한 새로운 차량 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자동화를 통한 효용성 증대이다. 기존 차량관리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활용성을 높여 실질적인 사용자 혜택과 경험을 향상시켰다. 또 주요 기능을 직관적으로 배치하고 메뉴 접근성을 높이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 차계부 서비스에는 자동화 기능을 탑재했다. 사용자의 카드 사용 내역을 기반으로 차량관리 항목별 지출 금액이 자동으로 인식돼 간편하게 차량 운행에 대한 소비 지출을 관리할 수 있다. 기본 설정된 지출 관리 항목은 주유, 정비, 주차, 보험 등 총 9개로 구분된다. 시각적인 인포그래픽을 통해 지출 데이터와 정보를 한눈
김태현기자 2025.01.09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 차봇모빌리티가 자동차 판매사원(딜러)을 위한 영업 관리 솔루션 앱인 '차봇프라임'을 전면 개선 및 리뉴얼 론칭했다고 31일 밝혔다. 차봇프라임은 신차 딜러들을 위한 영업 관리 솔루션이다. 고객 매칭부터 보험 및 금융 컨설팅, 시공까지 딜러가 다양한 업무를 하나의 앱에서 처리하며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차봇프라임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한 업무와 절차를 단순화한다는 점이다. 딜러들은 앱을 통해 다양한 보험 상품과 금융 상품을 한눈에 확인해 고객이 요구하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차봇모빌리티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앱 전반의 디자인을 개선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대폭 강화했다. 직관적인 디자인 적용과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기능을 전면에 배치함으로써 앱 접근성을 높여 앱을 처음 사용하는 경우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김태현기자 2024.10.31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봇모빌리티가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차봇모빌리티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226억원이 됐다. 이번 라운드에는 한화투자증권, 현대투자파트너스, 지엘케이에쿼티인베스트, 하나벤처스, 현대해상, SK네트웍스가 참여했다. 퀀텀벤처스도 최종 투자납입을 앞두고 있다. 차봇은 이번 시리즈C 라운드에서 지난 라운드 대비 약 2배 이상의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 받았다. 위축된 벤처투자 환경에서도 차봇모빌리티의 비즈니스모델(BM)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결과다. 2016년 출범한 차봇모빌리티는 자동차 구매부터 맞춤보험, 금융, 차량관리까지 차량 구매와 운행 과정에서의 복잡한 문제를 디지털 안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2B2C(기업 간·개인기업 간 거래) 사업 모델로서 운전자를 위한 통합
김태현기자 2024.09.25 10:28:58[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봇모빌리티는 운전자를 위한 통합 모빌리티 앱(애플리케이션) '차봇'에 브랜드 큐레이션 서비스 '브랜드 특별관'을 개설했다고 26일 밝혔다. 브랜드 특별관은 차봇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량을 온라인에서 경험해볼 수 있는 디지털 팝업 스토어다. 브랜드 특별관 첫 아이템으로 '이네오스 그레나디어'가 선정됐다. 차봇모빌리티의 자회사 차봇모터스에서 국내 단독 판매하는 차량이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특별관'에서는 상세한 차량 정보 확인과 함께 시승 신청을 할 수 있다.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쇼룸에서 직접 차량을 경험할 수도 있다. 김용민 차봇모빌리티 프로덕트 부문장은 "브랜드 특별관은 고객인 브랜드를 충분히 경험해 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O2O(온·오프라인 연계) 차량 판매 서비스"라며 "차봇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혜택과
김태현기자 2024.07.26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관리·구매·판매 등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차봇'을 운영하는 차봇모빌리티가 SK네트웍스의 수입차 차량관리 플랫폼인 '더카펫'을 인수했다고 29일 밝혔다. 더카펫은 SK네트웍스가 2022년 개발한 수입차 특화 차량관리 플랫폼이다. 이용자의 차량에 맞는 수입차 정비소 검색과 차량 모델별 정비 건수 확인, 정비 명세서 텍스트 자동 인식을 통한 정비 이력 및 소모품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차봇모빌리티는 더카펫의 수입차 정비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흡수해 통합 차량 관리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차봇의 차량관리 서비스 '차계부', '인공지능(AI) 수리견적', '자동차 보험 관리' 등과 더카펫의 '모바일 정비 명세서', 'AI 챗봇 정비사' 등의 서비스를 연결한다. 더카펫의 O2O 정비 서비스를 기반으로 새로운 차량 관리 솔루션을 구축해 애프터케어 시장을 선점한
최태범기자 2024.04.29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 차봇모빌리티가 '차봇' 앱 사용자 14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10명 중 7명이 비대면 채널을 통한 차량 구매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차봇모빌리티가 발표한 '자동차 판매 시장 전망'에 따르면 온라인과 앱을 통해 자동차를 구매할 의사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66%가 '있다'고 답했다. 남성의 경우 20대(50%), 30대(52.4%), 40대(68.4%), 50대(77.1%)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비대면 차량 구매에 긍정적 입장을 밝혔다. 차량 구매 시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이유는 '빠른 정보 확인과 구매 단계의 편의성(58.2%)'을 1순위로 꼽았다. 이어 △간편한 차종 검색과 정보 저장에 유용(29.6%) △빠른 일상에 대리점 방문 등 시간 절약(9.7%),△구매 과정의 투명성(6.5%) 순으로 이어졌다.
김태현기자 2024.03.13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량 구매·이용 관련 서비스(리테일) 플랫폼을 운영하는 차봇모빌리티가 차량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드림에이스와 함께 차량 커넥티드 차량 데이터 기반 혁신금융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드림에이스가 제공하는 차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비·세차·보험관리 등 서비스를 연계시키는 방식이다. 차봇모빌리티와 드림에이스는 이같은 내용의 커넥티드 차량 데이터 기반 혁신금융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차량 데이터와 오토 리테일 서비스를 결합해 운전자 맞춤 보험, 차량관리, 컨시어지 서비스 등 각 부문별 신규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검증해 나아갈 예정이다. 특히 차봇모빌리티는 드림에이스로부터 제공받은 커넥티드 데이터와 자사의 자동차 보험 상품 비교·추천 서비스 노하우를 결합해 혁신금융사업자를 획득하고 신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방
고석용기자 2024.02.08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봇모빌리티의 보험·금융 비즈니스 부문 자회사 차봇인슈어런스가 김성범 전 KB손해보험 상무를 신임 대표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내외 보험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지닌 리더를 영입해 인슈어테크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김 신임 대표는 보험업계에서 약 23년 이상의 경험을 지닌 글로벌 보험 전문가다. 시그나에서 상품개발 및 전략기획을 시작으로 미·중 시그나 그룹 본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다이렉트 마케팅을 총괄했다. 이후 AXA손해보험 장기보험 본부 상무, 애트나 헬스케어 사업부 상무, KB손해보험 다이렉트 본부 상무를 역임하며 신규사업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김 신임 대표는 유석일 대표와 함께 공동대표를 맡아 조직 개편과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며 새로운 디지털·플랫폼 사업의 전략적 확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데이터 기반 마케팅,
김태현기자 2024.01.16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봇모빌리티가 현대해상과 함께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한 긴급출동 서비스를 선보인다. 차봇모빌리티의 운전자 초밀착 모빌리티 앱 '차봇'이 업계 최초로 현대해상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현대해상-차봇 앱 연동 긴급출동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현대해상 보험 고객은 차봇과 연동해 앱 내에서 간편하게 보험 조회 및 차량 고장으로 어려움에 빠졌을 때 긴급 고장 출동 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 현대해상 고객이라면 누구나 차봇 앱에서 보험 등록 인증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연동 서비스를 등록한 사용자에게는 차봇 앱 메인 화면에 긴급출동 서비스를 원클릭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특화된 화면이 설정된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차량 운행 중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차봇 앱만 키면 바로 서비스를 호출할 수 있어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서
김태현기자 2023.12.13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관리·구매·판매 등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차봇'을 운영하는 차봇모빌리티가 앱 전면 개편을 통해 이용자 경험(UX)을 대폭 강화한 '차봇 2.0'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차봇은 1년여간 PMF(Product Market Fit, 제품의 시장 적합성) 확인을 마치고 본격적인 서비스 확장에 나섰다. 차봇의 누적 다운로드는 50만건,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는 3개월 평균 7만명을 기록했다. 차봇 2.0은 앱 크기(용량)를 기존 대비 4분의 1 정도로 축소했고, 개발과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 이용자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한 신규 서비스 개발과 앱 이용 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구조를 설계했다. 차봇에는 자동차를 사고, 타고, 파는 모든 과정과 수리·정비, 커머스까지 운전자를 위한 밀착 서비스 23개가 집약돼
최태범기자 2023.11.20 2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