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업 간 거래(B2B) 후불결제 솔루션 '페이먼스'를 운영하는 파이노버스랩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외상한도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페이먼스는 외상매출채권 양수도 절차를 통한 선정산 방식을 활용해 B2B 이커머스 플랫폼에 미수 리스크 없는 외상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이커머스 플랫폼 이용 사업주는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외상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이번 외상한도 조회 서비스는 개인 사업자 전문 신용평가사인 한국평가정보(KCS)와 연동했다. 기존 소상공인들의 번거로운 외상물품보증보험 가입 절차를 해소하고 5분 이내에 외상결제 가능 한도를 산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외상한도 조회를 희망하는 개인 사업자는 페이먼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간편인증을 통해 가입 후 간단한 신용정보 확인 절차를 거쳐 이용을 원하는
남미래기자 2024.11.06 16: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생산과 개발 국산화를 선도하는 모범 사례를 만들겠습니다."(장종욱 이엔셀 대표) 글로벌 CGT 시장 규모는 2023~2029년 41.6% 성장해 약 76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모든 바이오의약품 모달리티(약물 전달방식) 중 가장 높은 성장폭이다. 가파른 치료제 시장 성장폭에 이를 생산하는 위탁생산개발(CDMO) 업체 수혜도 기대된다. 오는 12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주 청약을 앞둔 이엔셀은 해당 측면에서 가장 주목받는 국내사다. 이엔셀은 2018년 삼성서울병원 장종욱 교수가 교원 창업으로 설립해스핀오프(Spin-off, 회사 분할) 한 기업이다. 환자 맞춤형 치료제 특성상 다품종 소량 생산이 필수적인 CGT는 CDMO 필수 경쟁력인 '규모의 경제' 성립이 쉽지 않다. 때문에 경쟁력 척도는 고객사의 '이름값'이 꼽힌다. 이엔셀은 창립된지 6년여에 불과
정기종기자 2024.08.05 09:20:47[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B2B 후불결제 솔루션 '페이먼스'를 운영하는 파이노버스랩이 18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카카오페이가 주도하고 기존 투자사인 슬기자산운용과 스트롱벤처스가 참여했다. 파이노버스랩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35억원이다. 2020년 설립된 파이노버스랩은 앞서 액셀러레이터(AC) 스파크랩의 17기 배치 프로그램에 선정돼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페이먼스는 안정적인 외상 결제를 지원한다. 공급업체는 대금을 먼저 정산받고 구매업체는 30일에서 최대 60일까지 현금 지출을 연기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매출채권 양수도 방식으로 미수 리스크를 제거하고 보증 보험을 통해 거래 리스크를 관리한다. 이를 통해 사업체 규모와 관계없이 공급·구매업체 모두 유연한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어 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파이노버
최태범기자 2024.02.01 17: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