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봇 통합 관제 솔루션 기업 다임리서치가 오는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2026)'에 참가해 피지컬 AI(인공지능) 기반 자율 제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다임리서치는 이번 전시에서 '자율 제조를 구현하는 단 하나의 솔루션, DAIM with Physical AI'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From Chaos to Harmony(혼돈에서 조화와 자율로)'를 주제로 한 부스를 운영한다. 복잡한 제조 현장을 피지컬 AI 기술로 통합 관제하겠다는 비전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전시 부스에서는 강화학습 기반 이기종 로봇(AGV·AMR·OHT 등) 통합 관제 솔루션과 디지털트윈 기반 공장 시뮬레이션 솔루션, 피지컬 AI 자율 운영 실증 테스트베드 등을 소개한다. 각 솔루션은 상호 연계가 가능해 제조 현장의 로봇과 설비, 데이터를 하나의 지능형 시스템으로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송정현 기자 2026.03.04 15:34:40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연구소창업기업인 '다임리서치'의 군집제어로봇연구가 반도체 운영 관련 국제 저널인 'IEEE Transactions on Semiconductor Manufacturing'(이하 IEEE TSM)에서 '2022년 우수논문'에 선정됐다. 다임리서치는 이번 논문의 교신저자인 카이스트 산업및시스템공학과 장영재 교수와 홍상표 박사(제1저자)와 황일회 박사(제2저자)가 창업한 연구소기업이다. IEEE TSM은 한 해 게재된 논문 중 편집장들의 추천을 통해 총 5편의 우수 논문들을 선정, 이듬해 6월에 발표한다. 다임리서치는 공장 내 1000대 이상의 군집 로봇을 제어하는 기술로 IEEE TSM의 주목을 이끌었다. 반도체 공장은 점차 대형화되고 있고 제조 공정이 복잡해지면서 공장 내 운영하는 로봇 대수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다임리서치는 공장 운영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1000대 이상의 물류반송 로봇을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제어하는
류준영 기자 2023.07.05 08:30:10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인 다임리서치가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기존 투자사인 스톤브릿지벤처스가 후속 투자를 이어갔고,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이로써 다임리서치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약 120억원이 됐다. 다임리서치는 카이스트(KAIST) 산업시스템공학과 장영재 교수와 박사 인력들이 함께 창업했으며, 디지털 트윈, AI(인공지능) 기술 기반으로 군집 로봇 제어, 공장 설계 등 스마트팩토리 통합 운영 솔루션에 특화돼 있다. 스마트팩토리는 기존 컨베이어 방식에서 탈피해 수백 대 규모의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솔루션으로 진화하고 있다. 1000대 이상의 군집로봇을 통합 제어하는 다임리서치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 다임리서치는 이번 투자금을 본격적인 해외 공략에 쓸 계획이다. 미국 보스톤에 R&D(연구개발) 센터를 설립해 MIT(매사추세츠 공과 대학)와 공동연구도 추진할 예정이다. 장영재 다임리서치
류준영 기자 2022.10.05 11: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