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내 투자자 사로잡는 비법…PT 전문가의 스타트업 IR '꿀팁'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데모데이에 오는 것은 무엇인가 배우려는 게 아니다. 소위 쇼핑하러 오는 것이다. 어떤 기업에 투자해 수익을 낼 수 있을지 본다. 따라서 스타트업은 장황한 기술적 설명이 아니라 실제로 어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집중해 발표해야 한다." 프레젠테이션 전문기업 펜타플로의 이승일 대표는 3일 우리금융그룹(우리금융지주) 디노랩(Digital Innovation Lab)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공동 개최한 '디노스 피알데이(Dinno's PR DAY) 2024'에서 이같이 말했다. 디노랩은 우리금융그룹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작은 스타트업이 큰 공룡(Dinosaur)처럼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최근까지 157개 스타트업을 선발·육성했으며 우리금융그룹 계열사들과 총 45건의 협업이 이뤄졌다. 이
최태범기자
2024.09.03 15:4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