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데모데이에 오는 것은 무엇인가 배우려는 게 아니다. 소위 쇼핑하러 오는 것이다. 어떤 기업에 투자해 수익을 낼 수 있을지 본다. 따라서 스타트업은 장황한 기술적 설명이 아니라 실제로 어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집중해 발표해야 한다." 프레젠테이션 전문기업 펜타플로의 이승일 대표는 3일 우리금융그룹(우리금융지주) 디노랩(Digital Innovation Lab)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공동 개최한 '디노스 피알데이(Dinno's PR DAY) 2024'에서 이같이 말했다. 디노랩은 우리금융그룹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작은 스타트업이 큰 공룡(Dinosaur)처럼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최근까지 157개 스타트업을 선발·육성했으며 우리금융그룹 계열사들과 총 45건의 협업이 이뤄졌다. 이
최태범기자 2024.09.03 15:49:54"크리스토퍼 놀란, 초코파이, 스타워즈처럼 하면 흥행한다." 한의사이면서 대한프레젠테이션협회 회장이기도 한 이승일 펜타플로 대표는 "시선을 뺏는 스피치가 되려면 장황하게 늘어놓는 강의가 아니라 스토리텔링이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오는 13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27호에서 열리는 '글로벌 진출 패스트트랙 아카데미'에서 투자자를 홀릴 IR피칭(투자유치발표)에 대한 전략을 알려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전문지원기관인 GDIN(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옛 본투글로벌센터)가 마련했다. 이 대표는 명함이 두 개다. 경희대 한의과대학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밟으며 '명의 허준' 꿈을 이뤘고, 대학 시절 발표에 일가견이 있다는 것을 알고 한의사 자격증을 따기 1년 전인 2000년 프레젠테이션 전문기업 펜타플로를 설립했다. 2014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프레젠테이션, 2014 인천아시안게임 유치 프레젠테이션
류준영기자 2024.07.05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