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임신·출산·육아 관련 통합 솔루션을 운영하는 아이앤나가 제노플랜코리아, 유디, 국대와 유전자 검사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4개사는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통해 아이들과 가족의 건강을 사전에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함께 구축한다. 유전자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건강 관리 프로그램, 부모 교육 서비스 등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4개사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유전자 검사 결과를 건강관리에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유전정보를 참고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목표다. 이경재 아이앤나 대표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아이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개인의 유전적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 관리 습관을 형성한다면 가족의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
최태범기자 2024.12.18 19:30:00임신·출산·육아 전문 플랫폼 아이보리를 운영하는 아이앤나는 산후조리원 기반 육아플랫폼 젤리뷰의 라이브 커머스 '젤리쇼'를 론칭한다고 19일 밝혔다. 젤리뷰는 젤리마켓 오픈을 시작으로 라이브 커머스 젤리쇼를 시작했다. 지난 15일 남양분유 방송을 진행했고, 24일 오후 2시 밤보 기저귀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앤나는 2021년 8월 선보인 아라쇼를 통해 분유, 기저귀, 세제 등 다양한 브랜드의 라이브커머스를 하고 있다. 약 40여곳의 브랜드와 손잡고 주 2~3회 방송 중이며, 지난해 매출액 40억원을 달성했다. 방송 평균 구매 전환률은 40%대로, 주 타깃은 산후조리원 입소한 새내기 부모들이다. 아이앤나 라이브커머스 담당 김한민 선임매니저는 "아라쇼는 산후조리원 기반의 플랫폼 특성에 따라 육아 초보맘이 많다.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육아에 대한 고민도 나누며 실시간 소통의 장이 만들어져 고정 시청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
김건우기자 2023.05.19 10:0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