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 수사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 온클레브가 임팩트 투자사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투자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2020년 설립된 온클레브는 가상자산에 대한 금융범죄와 자금세탁을 추적할 수 있는 레그테크(RegTech, 규제(regulation)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 스타트업이다. 금융 규제 감시 및 범죄 수사 시장의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복잡한 가상자산 자금흐름을 자동으로 추적해 범죄 입증 자료를 제공하는 포렌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장기적으로는 종합 금융 자금세탁 방지 기술을 구현해 투명한 금융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MYSC는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핀테크 이노베이션 스쿨'을 통해 온클레브의 성장을 지원해오다 투자까지 진행하게 됐다. 김영우
고석용기자 2025.01.22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혼자 하면 70점, 함께 하면 100점"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공덕. 혁신기술로 무장한 스타트업 20곳이 애그테크(농업기술), 핀테크, AI(인공지능) 등 저마다 색깔이 다른 비즈니스모델을 선보였다. 이들은 커다란 떡케이크도 함께 잘랐다. NH농협은행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2024 NH X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의 킥오프(시작) 데이 행사를 가졌다. 정재호 NH농협은행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은 참석한 스타트업들에게 "고객중심 디지털 전환은 혼자 하면 70점이겠지만 여러분과 지혜와 아이디어를 모아 함께 하면 100점 맞을 확률이 높아질 것"이라고 격려했다. NH농협은 올해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협력해 스타트업을 선발했으며 각 참여기업별로 NH농협 계열사를 매칭, 업무 시너지를 끌어올리는 협업에 중점을 뒀다. 이를 시작하
김성휘기자 2024.05.29 16: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