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엠테이크가 오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소비재전자박람회(CES 2025)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엠테이크는 이번 CES 2025를 통해 유아용 생체 신호 감지 헬스케어 카메라인 '맘아이'(mom-i)를 선보인다. 맘아이는 기존 유아용 CCTV와 차별화된 비접촉 생체신호 감지 기술력을 제공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이다. 수면 중에 유아의 발열, 호흡수, 수면 환경 온도, 습도를 감지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과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맘아이에는 엣지파운드리의 적외선 센서를 적용해 체온 및 발열 상태를 정밀하게 감지한다. 엠테이크가 미국과 한국에서 특허를 받은 바이탈센싱 기술이 더해져 유아의 건강 상태를 빠르게 확인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탐지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돌연사 예방과 더불어 안전한 양
박기영기자 2025.01.09 18:00:00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이하 건설연)이 건설연 연구소1호기업 재난안전기술과 국내 벤처기업인 엠테이크와 함께 지반과 구조물의 붕괴 징후를 감지하는 스마트 감지 센서(반딧불 센서) 및 원격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공동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존에 지반 움직임을 감지하는 계측 시스템은 가격이 비싼 데다 전문가가 아니면 사용이 힘들다는 단점 때문에 활용도가 높지 않다. 이번에 개발한 반딧불 센서는 지반의 이동을 LED 경보로 나타낼 수 있는 센서다. 붕괴가 우려되는 다양한 위험 구역에 1~2m 간격으로 손쉽게 부착할 수 있다. 또 산림청의 사면 붕괴 지중경사계 일변위 기준인 0.05˚보다 더 정밀한 0.03˚ 변이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다. 만약, 붕괴 징후가 감지되면, 즉각적으로 LED 점등을 통해 경보 알람이 발생한다. 이때 LED 경보는 주간 시간대에 100m 거리에서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고효율의 광전송 렌즈 기술로, 현장 관리자와 작업자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다. 현
류준영기자 2023.03.21 09:4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