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둘째주 디지털 의료기기 개발사 올라운드닥터스를 비롯해 데일리페이, 큐빅, 노르마, 루나셀 등 13개 스타트업이 신규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특히 K뷰티 커머스 플랫폼 마카롱 운영사 블리몽키즈는 인도 시장의 성과를 바탕으로 100억원이 넘는 투자를 유치해 주목을 끌었다. ━인도가 반한 K뷰티 플랫폼 블리몽키즈, 125억원 투자 유치━인도 시장 K뷰티 커머스 플랫폼 '마카롱' 운영사 블리몽키즈가 12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라구나인베스트먼트가 이끌고 쿼드벤처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블리몽키즈는 한국 화장품의 인도 진출을 돕는 리테일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마카롱을 통해 한국 뷰티 브랜드의 인도 진출, 유통, 판매부터 마케팅부터 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마카롱에서는 380여개의 한국 브랜드를 구매할 수 있다. 유저 간 화장법, 스킨케어 루틴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한국에서 최신 유행하는
박기영기자 2024.08.10 14:00:00애프티가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앱을 24일 출시했다. 애프티는 고객관리, 재고관리, 포인트 통합 관리를 도와주는 옴니채널 통합 서비스다. 더 나아가 브랜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데이터 분석 후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쿠캣, 무신사스튜디오, 슬립앤슬립, 롯데 등의 우수한 고객사를 확보했다. 애프티는 이번 앱 출시를 통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인 사장님들이 보다 간편하게 옴니채널 통합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애프티 박재연 대표는 "앞으로 고객 마케팅 강화 및 고객 데이터 분석 기능 강화 등의 업데이트를 통해 온·오프라인 매장 운영 효율과 매출 상승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김태현기자 2023.02.24 1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