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최초 민간 벤처모펀드 '하나초격차상생재간접펀드'(이하 하나 벤처모펀드) 1차 출자사업에 총 24개사가 몰려 4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벤처투자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매칭 출자자(LP) 모집에 나선 벤처캐피탈(VC)들이 대거 몰렸다. 17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벤처스의 하나 벤처모펀드 1차 출자사업 접수 결과, 루키리그 9개사, 일반리그 15개사 총 24개사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하나벤처스는 이번 1차 출자사업에 루키리그 2개사 이내, 일반리그 4개사 이내 위탁운용사(GP)를 선정한다. 루키리그는 최소 4.5 대 1의 경쟁률, 일반리그는 최소 3.75 대 1의 경쟁률이다. 하나 벤처모펀드는 하나금융그룹의 100% 출자로 결성된 국내 최초 민간 벤처모펀드다. 이번 1차 출자사업 규모는 200억원 내외다. 루키리그는 △등록 5년
김태현기자 2024.04.17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벤처스가 국내 최초 민간 벤처모펀드의 첫 출자사업을 공지했다. 총 200억원 내외로 주목적 투자 대상과 선정우대 요건 등에서 한국벤처투가 운영하는 기존 모태펀드와의 차별점을 뒀다. 30일 하나벤처스는 홈페이지에 '하나초격차상생재간접펀드(이하 하나 벤처모펀드) 2024년 1차 출자사업'을 공고했다. 이번 출자사업은 지난달 하나 벤처모펀드가 결성된 데 따른 것이다. 하나 벤처모펀드는 하나금융그룹의 100% 출자로 결성된 국내 최초 민간 벤처모펀드다. 결성 약정총액은 1000억원이다. 운용은 하나금융그룹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인 하나벤처스가 맡았다. 하나금융그룹은 출자금 1000억원 중 600억원은 위탁운용사(GP)들이 결성한 벤처자펀드에, 나머지 400억원은 GP들의 벤처자펀드들이 투자한 벤처스타트업 후속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출자사업 분야는 루키리그
김태현기자 2024.03.30 18:53:00하나금융그룹이 1000억원 규모의 제1호 민간 벤처모펀드 결성을 마치고 3월 말부터 본격적인 출자에 나선다. 올해 출자사업은 250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중소형 벤처캐피탈(VC)를 위한 루키리그 등을 포함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하나금융그룹이 조성한 제1호 민간 벤처모펀드인 '하나초격차상생재간접펀드'가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19일 벤처투자법 개정안 시행 이후 4개월만이다. 하나초격차상생재간접펀드는 하나금융그룹이 100% 출자해 조성된다. 펀드의 대부분을 기업에 직접투자하는 대신 벤처자펀드에 출자한다. 정부의 모태펀드를 민간이 조성한 셈이다. 하나금융그룹의 CVC(기업형 벤처캐피탈)인 하나벤처스가 운용하며, 600억원을 주목적인 민간 벤처자펀드에 출자하고 나머지 400억원은 하나벤처스가 직접 투자한다. 올해 벤처자펀드 출자는 250억원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적인 출자분야나 조건 등은 3월 말 공고 예정이다. 중소형 VC를 위한 '루키리그'도 운영한
고석용기자 2024.02.28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