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가입자를 보유한 멘탈케어 플랫폼 '마인드카페' 운영사인 아토머스가 국내 대표 명상 앱 '코끼리'를 운영 중인 마음수업을 전격 인수했다. '마인드카페'는 '코끼리' 인수를 통해 명상 콘텐츠를 단순 웰니스 개념을 넘어 정신건강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한 근거 기반의 치료 콘텐츠로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불면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수면 케어 콘텐츠도 강화할 예정이다. 마인드카페는 비대면-대면 심리상담과 정신과 진료 연계를 제공 중인 서비스로 온라인뿐만 아니라 전국 오프라인 협력 센터 및 의원 내에서도 명상 콘텐츠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상황과 증상에 특화된 콘텐츠를 개발해 개인 및 집단 맞춤형 심리치료와 명상이 결합한 마인드카페 만의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또한 '코끼리'가 보유하고 있는 1500개 이상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활용해 250 여개의 마인드카페 EAP(근로자지원프로그램) 고객사 및 유료 고객을 대상으로도 멘탈케어 구독 서비스를 제공할
김유경기자 2023.04.27 12:45:50멘탈케어 플랫폼 '마인드카페' 운영사인 아토머스가 롯데헬스케어와 삼성벤처투자의 '전략적 투자(SI) 펀드'로부터 60억원 규모의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는 지난해 초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이후 10개월 만에 이뤄진 후속 투자다. 아토머스는 경기침체로 투자시장이 혹한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매출 및 각종 지표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150만명의 회원 수를 보유한 '마인드카페'는 월간 활성 사용자(MAU), 전문가 보유 수, 매출액, 누적 투자액 및 기업가치 등에서 국내 1위 정신건강 플랫폼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기업 대상 임직원 정신건강 관리 프로그램(EAP)의 고객사로 삼성전자, 네이버, 토스, 무신사, 서울시 등 190여개 기관을 확보하며 B2B(기업 간 거래) 및 B2G(기업과 정부간 거래) 시장에서도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사용자를 위한 커뮤니티 서비스를 출시했다. 김규태 아토머스
남미래기자 2023.01.09 09:54:52멘탈헬스 플랫폼 '마인드카페'를 운영하는 아토머스가 이태원 사고의 영향으로 정신적·심리적 어려움을 느끼는 유가족과 시민들의 마음건강을 위해 전담팀을 꾸리고 긴급 심리상담 서비스를 무상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심리상담 지원 대상은 생존자와 부상자, 유가족, 사건 현장을 직접 목격한 직접 노출자 등이다. 아토머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직영심리상담센터(용산·강남·분당점)를 통해 이번 심리상담을 지원한다. 마인드카페는 150만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멘탈케어 플랫폼이다. 기업을 대상으로 임직원의 정신건강을 관리하는 복리후생 프로그램인 근로자 심리지원 프로그램(EAP)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 네이버, 서울시 등 160여곳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마인드카페는 이태원 참사와 관련한 대상자의 위기 수준을 판단해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우울감이나 불안감이 높은 경우 외부기관 및 병원과의 연계 등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김규태 아토머스 대표는 "믿을 수 없는 비통
최태범기자 2022.11.02 16:32:28멘탈헬스 플랫폼 '마인드카페'를 운영하는 아토머스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빅케어와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연계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빅케어는 5선 국회의원 출신인 남경필 전 경기지사가 2019년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의료 데이터와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접목한 개인별 맞춤형 종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토머스는 임직원의 정신건강을 관리하는 복리후생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 네이버, 신한금융투자, 서울시 등 160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 임직원 정신, 신체 건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차별화된 EAP를 구축한다. 공동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기업 근로자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업한다. 고객 기업의 임직원들은 언제 어디서나 마인드카페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빅케어를 통해 전국 권역별 검진기관의 건강검
최태범기자 2022.09.30 15:17:31"시장, 사업모델, 대표이사 이 세가지를 보고 3년전 초기 시드투자를 결정했다면 이번에는 아토머스가 명실상부한 1등 기업이자 국내 최초 멘탈 헬스케어(정신건강)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기업)이 될 것이라는 판단으로 시리즈B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오윤종 케이투인베스트먼트 수석팀장은 12일 머니투데이와 전화인터뷰에서 최근 아토머스에 두번째 투자를 결정한 이유를 이같이 밝혔다. 정신건강 플랫폼 '마인드카페'의 운영사 아토머스는 최근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국내 멘탈 헬스케어 스타트업 중 최대 규모다. 누적 투자유치금액은 약 280억원에 이른다. 기존 투자사인 인사이트에쿼티파트너스, GC녹십자홀딩스를 비롯해 해시드, 이앤인베스트먼트, 삼성넥스트, 케이투인베스트먼트 등이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이번 시리즈B는 아토머스가 투자유치에 나선지 2개월도 되지 않은 시점부터 당초 목표액의 3배가 넘는 투자수요가 몰리는 등 기관투자가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전
김유경기자 2022.08.16 15:5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