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 모빌리티 기업 더스윙이 프리미엄밴 '아이엠(i.M)' 운영사 진모빌리티와 협약을 맺고 자사 앱 '스윙'에서 아이엠 택시를 호출하는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더스윙은 2019년 공유 전동킥보드 '스윙(SWING)'을 기반으로 2륜차 모빌리티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9월에는 공항콜밴 서비스 '스윙 에어(AIR)'를 출시한데 이어 프리미엄밴 채널링 서비스까지 시작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서울의 스윙 앱 유저들은 아이엠택시의 프리미엄밴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더스윙은 유저의 리텐션(방문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혜택도 제공한다. 스윙에서 아이엠택시를 이용하면 이용금액의 10%를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기존 스윙의 마이크로 모빌리티를 이용하며 적립한 포인트로도 아이엠 이용이 가능하다. 김형산 더스윙 대표는 "종합 모빌리티로 성장하고자는 비전
남미래기자 2023.11.02 20:30:00전동킥보드 공유 스타트업 스윙이 배달 라이더를 위한 무제한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오늘은 라이더'를 '앨리'로 개편하고 공유 대상을 전동킥보드 외에 전기 오토바이, 전기 자전거, 전동 스쿠터, 내연 오토바이까지 확장한다고 7일 밝혔다. 스윙 측은 이번 개편이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소득감소와 연료비증가 등 라이더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쉽게 배달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앨리를 통해 오토바이 기기를 이용할 경우에는 전문 수리 서비스와 기본적인 배상책임보험을 포함해 대인 무제한, 대물 2천만원 한도의 시간제 보험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라이더를 위한 날씨 및 교통정보 알림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도 점차 업데이트해 나갈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새로운 모빌리티 기기를 경험하고자 하는 일반 고객도 이용이 가능하다. 요금제는 이용한 시간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타보기'와 일정 기간 동안 기기를 소유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구독하기'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구독하
고석용기자 2022.11.07 1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