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비즈니스 기업 비마이프렌즈가 올해 미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의 탤런트 에이전시 'UTA(United Talent Agency)'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비마이프렌즈는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팬과 소통하고 자신의 지식재산권(IP)을 수익화할 수 있는 비스포크(Bespoke, 특정 사람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플랫폼 빌더 '비스테이지(b.stage)'를 운영하고 있다. 크리에이터와 브랜드는 비스테이지를 통해 멤버십, 커뮤니티, 글로벌 이커머스를 운영할 수 있다. 또 굿즈 등 유형상품의 기획과 샵 운영, 글로벌 물류 대행 등 부가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비스테이지는 K-팝 아티스트 외에도 e스포츠, 콘텐츠, OTT, 방송,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팬덤 관리와 비즈니스에 사용되고 있다. UTA는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제임스 맥어보이 등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코카콜라, 델타 등 일반 기업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전략적 컨
최태범 기자 2023.01.19 15:41:01K팝 그룹 '인피니트'의 리더 김성규가 팬덤 비즈니스 스타트업 비마이프렌즈의 플랫폼 '비스테이지(b.stage)'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비마이프렌즈는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팬과 소통하고 자신의 지식재산권(IP)을 수익화할 수 있는 비스포크(Bespoke, 특정 사람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플랫폼 빌더로 비스테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비스테이지는 콘텐츠 운영 공간, 팬과의 커뮤니티, 멤버십 운영 등 아티스트의 성공적인 팬덤 운영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비스테이지의 이커머스 서비스를 사용하면 굿즈 판매·결제·배송 지원, 디지털 콘텐츠 판매까지 가능하다. 김성규 소속사 더블에이치티엔이의 이훈석 대표는 "비스테이지에서는 아티스트가 플랫폼의 주인이 되어 팬들과 소통할 수 있다"며 "모든 콘텐츠와 소통 기록, 데이터를 완전히 보유하고 자체 관리할 수 있는 비스테이지에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이기영 비마이프렌즈 공동대표는 "아티스트와
최태범 기자 2023.01.03 14:55:51팬덤 비즈니스 스타트업 비마이프렌즈가 패션 메타버스 기업 알타바그룹과 'NFT 프로젝트의 IRL(In Real Life, 현실 세계) 연결 및 홀더 커뮤니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비마이프렌즈는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팬과 소통하고 자신의 지식재산권(IP)을 수익화할 수 있는 비스포크(Bespoke, 특정 사람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플랫폼 빌더 '비스테이지(b.stage)'를 운영하고 있다. 크리에이터와 브랜드는 비스테이지를 통해 멤버십, 커뮤니티, 글로벌 이커머스를 운영할 수 있다. 또 굿즈 등 유형상품의 기획과 샵 운영, 글로벌 물류 대행 등 부가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비마이프렌즈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팬덤 비즈니스 지원을 온오프라인으로 확장하고, 알타바그룹과 엘리트 에입스(Elite Apes)의 공동 프로젝트인 BAGC(Bored Ape Golf Club) 코리아 NFT의 온오프라인 연계를 위한 IT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엘리트 에입스는
최태범 기자 2022.10.19 14:05:26팬덤 비즈니스 전문 스타트업 비마이프렌즈가 투자·금융전문가인 박성욱 최고재무관리자(CFO)를 새로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박성욱 CFO는 15년 이상 글로벌 투자은행과 사모펀드, 벤처캐피털에서 인수합병, 기업상장, 투자 전 분야를 두루 경험한 재무 분야 전문가다. 그는 조직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전략 구축, 투자유치, 글로벌 사업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비마이프렌즈는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팬과 소통하고 자신의 지식재산권(IP)을 수익화할 수 있는 비스포크(Bespoke, 특정 사람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플랫폼 빌더 '비스테이지(b.stage)'를 운영하고 있다. 비마이프렌즈는 글로벌 투자 및 자금 운용 역량을 갖춘 박 CFO와 함께 글로벌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활동을 이어 나간다. 최근 비스테이지에 이커머스와 커뮤니티 기능을 접목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와 팬덤 비즈니스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비스테이지의 이커머스를 활용하면 크리에이터와 브랜드는 각 플랫폼 운영에 맞게 직접
최태범 기자 2022.08.17 15:06:08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영화 기생충과 미나리,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과 지옥, 지금 우리 학교는 등 K-콘텐츠의 글로벌 흥행이 이어지면서 K-팬덤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다. 외교부의 '2020 지구촌 한류현황'에 따르면 세계 한류팬은 1억명을 넘어섰고 이들의 구매력은 8조원에 달했다. 코로나19 이후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으로 영역이 확장된 만큼 팬덤 기반 산업인 '팬더스트리(Fandustry)'는 더욱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맞물려 오프라인 중심이던 콘서트·팬미팅 등을 디지털과 비대면으로 전환한 스타트업들이 글로벌에서 성장세를 타며 K-팬덤 시장을 이끌고 있는 모습이다. 3일 국내 1800여개 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분류한 K-팬덤 스타트업에 따르면 글로벌 가입자 270만명을 확보한 마이뮤직테이스트는 팬들의 요청에 아티스트가 응답하는 방식의 콘서트 메이킹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아티스트가 일방적으로 팬들에게 공연 개최를 알리는 기존 방식을 벗어나 팬
최태범 기자 2022.08.23 16:3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