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제13회 청년기업가대회 본선 진출 43개팀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대 16억5000만원의 투자금이 걸린 제13회 청년기업가대회에서 43개 스타트업이 본선에 친출했다. 본선 진출팀(가나다 순)은 △라이클컴퍼니 △래티스 △로보트리 △리소리우스 △리피드 △마스팜 △메타디엑스 △메텍홀딩스 △바이오드 △바이올렛페이 △브로즈 △브이에스팜텍 △빅토리지 △빈크런치 △샹떼헬스케어 △스텝하우 △씨위드 △아그로셀 △알투씨컴퍼니 △업사이트 △에스옴니 △엑셀비전 △엘렉트 △엘비에스테크 △오스 △옴니커넥트 △익사이팅리퍼블릭 △제오노스 △제이제이엔에스 △천년식향 △캠퍼스그라운드 △클레브레인 △테이렌 △텍스타일리 △티아 △티알 △티인테크놀로지 △팀골고루 △패스트퐁 △퍼스트랩 △276홀딩스 △beyo △STAGE NOTE다. 벤처투자업계 심사역, 예비유니콘 스타트업 대표, 복지재단 이사장 등 총 28인의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대회에 참가 신
남미래 기자
2024.05.10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