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3대 빅테크 출신 김정원 CPO 영입…글로벌 사업 박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버드뷰가 국내 3대 빅테크 기업 출신 김정원 최고제품책임자(CPO)를 영입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고 3일 밝혔다. 김 CPO는 △넷마블 △NAVER △카카오 △비바리퍼블리카 △크림 등 테크 기업에서 10년 간 프로덕트 오너(PO, Product Owner), PO 리드를 역임한 프로덕트 전문가다. 비버리퍼블리카에서는 토스 사용자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광고를 주력 사업으로 성장시켰다. 화해는 김 CPO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 최적화된 프로덕트 전략을 수립하고, K뷰티 브랜드들이 화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B2B(기업 간 거래) 서비스를 구축할 방침이다. 김 CPO는 "화해가 지난 10년간 쌓아온 데이터 역량과 뷰티 영역에서의 독보적인 위치, 글로벌 시장에서
김태현 기자
2025.01.03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