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을 위한 통합 서비스 플랫폼 '위브링'을 운영하는 위카코퍼레이션은 한국에 거주하는 유학생, 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보험 상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한국에서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뿐만 아니라 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보험 상품을 제공한다. 위브링 보험상품은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한 보장은 물론 의료비, 상해 보험, 자동차 보험 등 폭넓은 커버리지를 제공한다. 위브링은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철저히 분석해 그에 맞춘 보험 서비스를 설계했다. 한국 생활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게 목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예상치 못한 사고나 의료비 발생 시에도 안심할 수 있으며, 복잡한 보험 절차 역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이번 보험 상품 서비스는 위브링의 전략적 서비스
김태현기자 2024.09.19 1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버티컬 커머스 플랫폼 어바웃펫은 유료 멤버십 '실비클럽-오렌지'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실비클럽-오렌지는 지난해 12월 어바웃펫이 선보인 '실비클럽-레드'의 후속 상품이다. 실비클럽-레드는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가입자 유지율 약 85% 수준을 지키고 있다. 또 지난달 가입자 수는 출시 첫 달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는 등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캐롯손해보험과 제휴를 맺고 선보인 실비클럽-오렌지는 기존 멤버십 혜택에서 의료비 지원 혜택 범위를 확대했다. 연 지원한도는 100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줄었지만, 의료비 지원 범위를 모든 질병으로 확대했다. 1일 지원금 한도도 기존 70%에서 100%로 늘렸다. 기존 실비클럽-레드는 개의 경우 슬개골, 고양이의 경우 비뇨기과 질환을 지원하지 않았다. 가격은 실비클럽-레드와 실비클럽-오렌지 모두
김태현기자 2024.05.22 10:30:00손해사정사 플랫폼 '올받음'을 운영하는 어슈런스는 지난해 자사 플랫폼을 통해 처리된 손해사정사 선임 건수가 380건을 돌파하며 지난해 소비자 선임권 점유율 70%(전체 선임건수 548건)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올받음'은 실손보험금 청구 후 현장심사 안내를 받은 보험소비자들이 무료로 손해사정사들을 만날 수 있는 플랫폼이다. 2020년 정식 도입된 손해사정사 직접 선임권이란 보험금 지급여부를 결정하는 손해사정사를 보험사가 아닌 가입자가 직접 선임할 수 있는 제도다. 손해사정사의 선임 보수는 고객이 아닌 보험사가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 그동안 실손보험금 소비자 선임권 제도는 좋은 취지로 도입됐지만 홍보부족, 보험사가 지급하는 낮은 보수 문제 등의 문제로 시장이 크게 확대되지 않았다. 실제로 주요 보험사 경영공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한해 선임건수는 전체 154건에 불과했다. 지난해 시작한 '올받음'은 보험소비자들에게 제도를 홍보하는 한편 정식 자격을 갖춘 손해사정사들이 효과적으
남미래기자 2024.04.02 11: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