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황성재 바이오컴퓨팅 로보틱스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엔비디아·아마존이 성장 돕는다…펠로우쉽 2기 뽑힌 K-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피지컬AI와 딥테크 스타트업, 3월 둘째주 '투자 봄바람' 이끌었다
  • 기사 이미지 일반 셀렉트스타, 韓 스타트업 중 유일하게 GSMA '오픈 텔코 AI' 합류
  • 기사 이미지 액셀러레이터 더인벤션랩, 팁스·립스 거친 기업 초기팀과 연결…6개사 전략투자
  • 기사 이미지 일반 두달만에 약사 5000명 가입…바로팜, '팜올플러스' 흥행 비결

벤처투자촉진에관한일부법률개정안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황성재 바이오컴퓨팅 로보틱스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AC 투자 대상 '업력 5년 이하'로 완화했는데…업계 시큰둥, 이유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AC)가 운용하는 개인투자조합(개투펀드)의 투자 대상이 '업력 3년 이하'에서 '5년 이하 스타트업'으로 확대된다. AC 업계는 투자 대상 확대에 환영하는 입장이지만, 일각에선 그간 업계가 요구해온 후속 투자 관련 규제가 완화된 건 아니어서 아쉽다는 지적도 나온다. 3일 국회와 AC 업계에 따르면 국회는 전날(2일) 본회의를 통해 이같은 내용이 담긴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가결했다. 개정안은 AC가 개인투자조합으로 투자할 수 있는 투자의 대상을 '업력 3년 이하 스타트업'에서 '투자유치 이력이 없고 창업 후 5년이 지나지 않은 스타트업'으로 완화했다. 업계는 일단 투자 대상이 넓어진 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투자 대상 업력 제한은 AC들이 VC와 달리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규제다. 다만 AC 업계는 '업력 3년 이내'는 너무 짧다고 반발해왔다.

    고석용 기자 2025.12.04 07:00:00
    벤처투자촉진에관한일부법률개정안 액셀러레이터 벤처투자촉진법 국회 중소벤처기업부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