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플랫폼 기업 커팅엣지가 콘텐츠 제작·유통사 툰플러스와 가상인간 관련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측은 각 사가 보유한 미디어 콘텐츠 역량과 스토리텔링 역량을 바탕으로 가상인간의 스토리텔링 및 세계관을 구축한다. 가상인간이 활동하는 웹소설·웹툰 등 신규 지식재산권(IP)을 발굴하고 툰플러스가 보유한 IP를 기반으로 가상인간 관련 콘텐츠 기획·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앞서 커팅엣지는 가상인간 영상 제작 솔루션 '메타소울(Metasoul)'을 운영하는 유어라운드와 제휴를 맺은 바 있다. 가상인간이 한 명의 아티스트로서 활동하는 전 과정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툰플러스와의 협업은 커팅엣지의 가상인간 매니지먼트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툰플러스는 웹툰 '보스 인 스쿨', '영화는 리얼이다' 등 독창적인 스토리가 바탕이 된 콘텐츠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
최태범기자 2022.12.20 19:02:33크리에이티브 플랫폼 기업 커팅엣지가 가상인간 영상 제작 솔루션 '메타소울(Metasoul)'을 운영하는 유어라운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가상인간 매니지먼트 사업에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가상인간이 한 명의 아티스트로서 활동하는 전 과정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 커팅엣지는 옥외매체와 소셜미디어, OTT, 메타버스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 네트워크를 전방위적으로 활용해 사업을 전개한다. 가상인간과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향후 연기, 모델, 음악, 커머스 등 활동 영역을 점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유어라운드는 향후 기업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들도 합리적으로 가상인간을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앱 '버추얼리(Virtually)'를 출시해 다양한 협업과 서비스를 전개할 예정이다. 김지수 유어라운드 대표는 "앞으로 콘텐츠 시장에서 가상인간이 주류로 편입하게 될 것"이라며 "시공간 제약이 없는 가상인간을 활용해 누구나 크리에이티브한
최태범기자 2022.11.17 15:29:36"아티스트의 스토리를 담은 상품을 기획해 팬들과 소통하는 플랫폼이 되고 있습니다" 박민균 셀레브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드렁큰타이거의 마지막 앨범과 관련해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는 격언에서 착안해 가죽 다이어리를 기획했는데 금세 동이났다"며 이렇게 말했다. 소비자가 다이어리 받으면 드렁큰타이거의 타이거JK가 본인의 자화상을 직인으로 찍은 포장지를 처음 접한다. 포장지를 뜯으면 다이어리 가죽 겉면에 타이거JK의 마스코트 호랑이가 새겨져 있다. 다이어리 첫 장에는 '총알보다 무서운건 MC의 철학'이란 글귀와 함께 미발표곡의 가사와 사진,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친필사인이 담겨 있다. 타이거JK의 팬이라면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올해 2월 설립된 콘텐츠, 커머스 기업 셀레브는 아티스트 굿즈 상품 기획 및 영상 콘텐츠 제작 등을 하는 스타트업(신생벤처기업)이다. 카카오페이지와 CJENM 출신 박민균 대표가 이끌고 있다. 셀레브는 과거 '유명인과 어디서나 함께한다
김건우기자 2022.08.21 14:3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