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파트너스-삼일회계, 벤처펀드 지원 솔루션 MOU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라파트너스가 삼일회계법인과 위탁운용사(GP), 출자자(LP),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조합 및 스타트업 지원 솔루션 공동 연구·개발,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비상장 투자 시장의 고객에게 최적의 백오피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라파트너스는 GP, LP,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조합 관리, 기업관리 등 백오피스 업무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핵심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일회계법인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회계법인으로, 회계감사, 세무·재무 분야 자문 등 기업 경영에 필요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글로벌 경영을 펼치는 대기업은 물론 스타트업, 비영리기관 등 다양한 유형의 기업과 산업을 고객사로 하고 있다. 이번 MO
김태현기자
2024.07.19 20:30:00